[번외] 라오스 (2)
밤톨 | 2016.05.20 | 조회 1334

음 사실 제가 느낀 라오스는 정말 시골 그자체였어요 ㅎㅎㅎㅎ 말레이시아는 도시적인 느낌이었고, 태국은 전형적인 동남아느낌

라오스는.... 좋은 공기 마시며 휴양하러간것같은 기분 ㅋㅋㅋㅋㅋㅋㅋ

아래 사진은 라오스의 야시장이에요!! 라오스의 특색이 묻어있는 물건이 많고 특히 수공예품이 많은것같아요

아주머니들 처음에는 높은 가격으로 부르시지만 깎아달라고 하시면 또 흔쾌히 깎아주신답니다 ㅎㅎㅎ


여기는 라오스에서 그렇게 유명한!! 블루라군이라는곳이에요! 전체모습이 더 이쁜데 사진을 찾을수가없네요 ㅜㅜ

물 깊이는 정말 매우 깊어요.... 사실 저는 수영을 못해서 구경만 하다가 다들 들어가길레 별로 안깊은줄알고 들어갔는데

들어가는순간 이끼를 밟고 미끄러지며 그대로 잠수......^^

구명조끼도 안입은 상태여서 진짜 물귀신 될뻔했었어요 ㅜㅜ 수영 못하시는 분들이 물 속에 들어가실땐 구명조끼 필수입니다....!

근데 사실 저기는 수영 못하는분들도, 잘하는 분들도 많아서 빠지면 누군가는 건져주세요 ㅋㅋㅋㅋㅋ

이곳들은... 길가다가 예뻤던곳들이에요 ㅋㅋㅋㅋ

라오스에서는 주로 물놀이를 했던지라 관광지를 가고 그런기억이 별로 없네요ㅎㅎㅎ....





























아, 그리고 우리나라 KOICA에서 비엔티엔에 있는 민족학교 설립에 도움을 준 것 같더라구요~~

이렇게 외국에서 우리나라 국기를, 그것도 좋은 일로 보니 기분이 참 좋았습니다!!


그럼 라오스편도 이쯤에서 마치고 다음글부터는 다시 중국에 관한 얘기로 돌아오겠습니다 ^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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