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스키와 폴란드#162 또 다시. 그리고 새로운. 여행의 서막.
수스키 | 2015.03.31 | 조회 1832




안녕하세요 수스키입니다.

학점만 지금 24학점을 선택해서... 거의 말라비틀어져 갈 지경입니다.
고로 지금 두개의 수업을 드롭하려고 하는데..

어짜피 학교에서는 20학점만 받아준다고 하더라구요.

고로 지금 고민 중인데 아마 프로젝트 3개는 계속 진행을 할 것 같아요.


열심히 공부도 하고 열심히 포스팅도 하는 수스키가 되도록 노력을 해야지요.



부지런히 포스팅하겠습니다.



사실 여행 포스팅을 다시 시작할까 아니면
폴란드 일상을 포스팅해볼까 고민도 많이 합니다.

어떤게 더 좋을까요.


아마 좀 섞어서 해도 괜찮을 것 같아요.






이 모든 사진은 제 기숙사에 붙어있는 것들 이랍니다.
머리 말리면서도 아이들 얼굴 보면서 웃고 가끔 친구들로 부터 화가날때
이 사진 보면 또 다 사라지고 그럽니다.


참 쉬운 여자...








저의 일상과 제 여행 모든게 붙어있어요.

사실 예전 사진도 많이 섞여있지만 대부분이 새로운 사건 사고들에서 온
사진이라는.






저는 작은 여행 2박 3일

그리고 큰 여행 9박 10일

을 갔다왔습니다.



나름 좀 스트레스도 받은 여행이었지만,
그래도 생각해보면 정말 재미있고 잊을 수 없는 순간순간
인 것 같아요.


여행을 하면서 제일 좋은 것은
무언가를 새로이 배워 더 발전할 수 있다는 거.

이 점 하나는 명확히 말씀드리고 싶네요.








그리고 너무 또 포스팅에만 열을 올리는 게 아니라
이제는 정말 즐기면서 제 일상을 보여드린다 라는 측면에서
포스팅을 다시 시작하려고 해요.

그래서 제목도 수스키와 폴란드.


무슨 아기와 나. 약간 이런거 같지만










거의 대부분이 마리아 사진인데,
포스팅하라고 이렇게 사진을 막 퍼줬습니다.
마리도 이번에 거들어줬지요

저도 사진 많이 줬으니깐 뭐.





스페인 프랑스의 서포트를 받는 뇨자.







그리고 참 좋은 것은 아이들이
사진의 감초와 같아서 사진을 찍으면 정말 화보가 되어요

마리아는 정말 사진을 즐기면서 잘 찍는 듯.


Maria. you are the best.


늘 감탄합니다.






이 아이들이 제 친구들이라서 너무 행복합니다.

늘 함께 해주고 많이 도와주고 아껴줘서 고마운 아이들.



가끔 제가 정말 우물속 개구리. 어린 아이, 응석받이 그런 느낌이
많이 듭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름 기대를 심어드리기 위해.. 이렇게

먼저 사진을 선공개합니다.

무슨 음원 티져 같네요



제 친구들.

다들 까먹으시진 않으셨죠?


이번 학기에 새로온 친구들 소개도 해야 하는데.

참 할일이 많습니다..

어쩜 한국처럼 이렇게 생활이 또 똑같이지고 있네요
허허.. 사실 바쁜 거 굉장히 좋아하는 저.













*그리고 이건 앞벽 사진.
저 사진들은 뒤벽 사진입니다.

새로운 area 와 오래된 area가 공존하는.

앞벽에는 제가 아이들과 처음 시작할때, 그 함께 함을 느낄 수 있고
뒷벽은 이제 정말 가까운 내 친구들, 내가 아끼는. 그런 감정을 느낄 수 있어요





애들이랑 싸우면 끝장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방에서 미쳐갈 듯.

고로 불가능.




이제 이태리 공부는 끝마치고 우리 동유럽을 같이
다시 보도록 하지요.




스따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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