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마의 휴일 ROME #151 따뜻한 햇살. 흥겨운 노래. 그리고 로마.
수스키 | 2015.03.29 | 조회 1855



자 새해입니다.
로마의 새해







제가 말했듯이
로마의 해는 정말 한국 해의 3배 입니다.

저 크기가 느껴지시나요

정말 무슨 타죽을 것 같아요 어름에는

일단 추위는 한국이랑 비슷한데
햇살만 받으면 정말 따뜻해지는 이기분.
그래서 유럽애들이 햇살을 좋아하나 봅니다.






날씨가 좋아도 너무 좋습니다.

제가 딱 좋아하는 날 그리고 하늘입니다.

저는 하루중 완전 아침 약간 이런 사진 느낌의

그리고 완전 밤이 되었을때르 좋아해요

해가 완전 중천에 떠있을 떄는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에..

뭐 저도 압니다 제가 약간 좀 특이하다는 걸.









일단 버스는 돈을 내지 않고 탔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프란체스카가 로마 잘 검사 안한다고 하더라구요.

흠..


그래서 그냥.



그래도 지하철을 꼬박꼬박 돈 내고 탔는데
이렇게 날씨 좋을 때는 밖에 나가서 버스 타면서 밖도 보고
여행도 하면 참 좋을 듯 하네요







그리고 저는 다시 버스를 타고 관광지로 갑니다.

여기는 무슨 수백년된 여자아이 ?
그런데 썩지 않고 완벽한 모습으로 보존 되었다고 하는
박물관을 왔습니다.
바로 교회옆에 있지요.



하지만 그 사람들은 카드를 받지 않습니다..
저는 카드밖에 없었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관광지...

그래 돈을 아끼자 라는 마음으로 다시 나와서 걷습니다.
흠.


뭔가 썩지 않은 시체.

굉장히 궁금하지 않나요?

지금 생각해보면 어디든 가서라도 돈을 뽑아 다시 왔어야했는데
이때는 너무 제가 배가 불렀나 봅니다




로마에는 큰 강이 있어요
그 길을 따라 걷습니다,

마치 거주민 같이.

저에게는 많이 시간이 있어요
구지 서두르지 않아도 될 만큼.


참 이 느낌ㅇ ㅣ좋아요

유럽의 거주민.

언제 이런 느낌을 또 느껴보겠습니까...









여름이 되면 뭔가 더 예쁠 것 같은 로마.

하지만 정말 쪄죽겠지요

애들한테 들었는데 거의 40도 가까이 올라간다고 하더라구요 .

말도 안돼...


진짜 사람이 살 수 있는 곳인가요


으어.... 저는 사망할지도 모릅니다.












아 평화로운 로마.

이렇게 보면 참 평화로운데
정말 집시들이 드글드글한데로 가면 저는
정말 엄청 주의를 기울여야합니다.

언제 어느때 그아이들이 공격을 해올지 모르기 때문에


그래서 저는 이 순간을 즐깁니다.

아무도 저를 건드리지 않고

저와 노래 그리고 로마

그리고 끝.


완벽한 삼박자가 맞아들어가는 여행입니다







여유롭게 조정도 하시고

하하ㅏ..

유럽인들.

내가 졸업하고 유럽 다시 온다 증말.



우리나라의 한강만 하진 않지만 뭔가 더 포근하고 아름다운 느낌..
완전 유럽에 푹 빠진 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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