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California 여행) 세계에서 가장 큰 금덩어리가 있는 골든너겟 호텔 구경 & 샌프란시스코로 !!!
솔솔이 | 2015.03.23 | 조회 3606

12월 24일 ~ 12월 28일 (5일) LA

12월 29일 ~ 1월 1일 (4일) 라스베가스

1월 2일 ~ 1월 5일(4일) 샌프란시스코

1월 6일 ~ 1월 9일(4일) 샌디에고

12.24 수 LA 1일차 - 헐리우드거리 - ucla - 인앤아웃버거 - 그로브몰 야경구경

12.25 목 LA 2일차 - 비버리힐즈 - 산타모니카 - 코리아타운에서 장보기 - 크리스마스파티

12.26 금 LA 3일차 - 유니버셜스튜디오 - 코리아타운 돈까스 & 빙수

12.27 토 LA 4일차 - 디즈니랜드 - 노래방가려다 실패 - 육회 ^ㅁ^

12.28 일 LA 5일차 - LA 다운타운 구경 - 재팬타운 - 게티센터 - LA최고 맛집 길목고기 - 그리피스 천문대 야경구경


12.29 월 라스베가스 1일차: LA-라스베가스 이동 - 서커스서커스 호텔 구경 - 프리몬트 스트릿 구경 - 라스베가스 스트립 구경

12.30 화 라스베가스 2일차: 그랜드 캐년 투어 - m&m월드 & 코카콜라 스토어 구경 - 라스베가스 야경 구경

12.31 수 라스베가스 3일차: 아리아 호텔 이동&호텔구경 - 아리아 호텔 부페에서 브런치 - 시티명품센터 구경 - 벨라지오 분수쇼 - New year's Eve party!! - Fireworks on New year's Eve !!!!!!!! - 카드도박 체험 - 술술술

1.1 목 라스베가스 4일차: 데스밸리 투어 - 점심식사 - 골든너겟 호텔 구경 - 그레이하운드 버스 탑승(라스베가스 - 샌프란시스코)



라스베가스 4일차: 골든너겟 호텔 구경 & 그레이 하운드 버스 탑승



안녕하세요 솔솔입니당.

점심을 먹고 라스베가스에 왔을 땐 저녁 6시정도 되었어요.

하지만 그레이 하운드 버스는 밤 11시.

우리는 너무 배불러서 저녁먹을 생각은 안했고 그냥 그레이하운드 버스 정류장이 있는 프리몬트 스트릿 구경이나 하자고 맘먹고 바로 프리몬트 스트릿으로 갔어요.











역시 언제나 사람 많은 프리몬트 스트릿이에요.
아니 성수기니까 사실 어딜가나 사람이 많았던 시기.. ㅋㅋㅋ

가이드 아저씨가 프리몬트 스트릿에서 골든너겟 호텔을 꼭 구경가보라고 추천해주셔서 우린 골든너겟 호텔을 갔답니다.







다운타운 프레몬드 스트릿 중심에 위치하여 50년동안 라스베가스 다운타운의 최고의 명성을
유지하는 골든 너겟호텔은 세계 최대의 금 덩어리 원석이 전시되어 있는곳으로 유명해요.
(출처 위키백과)

우리는 이런 사실도 모르고 있었는데 가이드 아저씨 덕분에 세계 최대의 금덩어리를 볼 기회를 갖게되었어요 !!!!!!!!!











입구에서 들어가서 얼마 안있어서 보였던 바로
진짜 금덩어리 !!!!!!


손바닥보다 큰 금덩어리인데 정말 컸습니다.
자연 채굴한 금중에서 가장 큰 금덩어리라는 의미덕분에 지금 이 금의 가격은 숫자로 환산할 수 없을 정도!!

찍으면 부자된다기에 당연히 찍었어요 ㅋㅋㅋ







프리몬트 스트릿에 있어 스트립 외곽에 있지만 리모델링을 통해 다운타운에 있는 스트립호텔이라고 불리기도 하는 골든너켓 호텔&카지노!! 상권이 죽은 다른 프리몬트 스트릿 호텔들에 비해서 카지노엔 사람들이 참 많았어요.

작아보였지만 이곳도 무려 객실 1,907이며 27개의 고급 스위트 룸과 6개의 펜트하우스가 있다고... 역시 아무리 구려도 라스베가스에 있다면 호텔 스케일은 무시 못하는거 같아요.










출처: 구글이미지

게다가 이곳이 또 유명한 이유는 상어가 있는 수영장 때문 !!
상어와 함께 수영을 할 수 있다고 해서 가보았는데







실제론 이렇게 상어수족관이 따로, 수영장이 바로 붙어있는 격이었어요.
무튼 상어와 수영하는 셈은 맞네요 ㅋㅋ

근데 겨울시즌이기도 하고 이날 너무너무 추웠어서 아무도 수영하지 않았어요 ㅋㅋㅋ
다들 상어사진만 찍고 호텔 안으로 들어가더라구요 ㅋㅋㅋ

제 친구들은 밖에서 구경하지도 않았습니다 귀찮아서 ㅋㅋㅋㅋ













우리는 원래 여기 호텔 안 스벅에서 죽치려고 했는데 스벅은 있지만 테이블이 간이테이블밖에 없는 ㅠㅠㅠ

그래도 갈곳이 없어서 우린 여기 간이 테이블에 모든 캐리어와 짐을 놓고 죽쳤습니다
무려 9시까지.. ㅋㅋㅋㅋ

그냥 호텔 와이파이에 의존해서 3시간동안 폰하고 엎드려 자고 끝말잇기하고 정말 시간을 허비함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9시정도가 되어서야 우린 그레이 하운드로 향하고 11시 30분이 되어서야 버스에 탑승하게 됩니다.

16시간이라는 어마무시한 버스 탑승시간, 3번의 환승이 우릴 기다리고 있었지만 피곤해서 내내 잤던 거 같아요.
중간중간 환승때문에 깨기도 했었지만 ㅠㅠ

이렇게 우린 마침내 샌프란으로 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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