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여행- #11루브르의 한 가운데에서 길을 잃다....망할 ㅠ
휘바휘바 | 2015.01.22 | 조회 1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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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휘바휘바입니다. 애고, 뭐 루브르 박물관에
정말 엄청나게 볼게 많아서인지, 이번 포스팅 부터 모나리자를 보여드리고자
하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뭐 하도 사진이 많아서
모나리자는 못 보여드릴거 같아요. ㅠㅠ



대신! 이번에는 저기 베르사유 궁전을 가지 못한 한을
풀어주는! 루브르 박물관의 여러가지 전시물들을
보여드릴까 합니다 정말, 박물관에 이런것까지 전시를 해놨어?



라고 생각을 할 정도로! 별게별게 다 있었던 루브르 박물관!
시작합니다.!






함무라비 법전을 보고 한층 더 올라왔습니다. 이미 제가 가진
오디오가이드는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으므로 ㅠㅠㅠ 하....
아니 왜 5유로나 줬는데 너의 역할을 못하니!!



여튼, 저는 그냥 ㅈ냥 돌아다니기로 하면서 오디오 가이드의
지도만 켜서 다니고 있는데, 뭐 어디가 어딘지도 모르겠고 그냥
아니 왜 오디오 가이드 가지고 왔을ㄲ 등등등등 ㅎㅎㅎㅎㅎ





그래서 그냥 저냥 열심히 루브르 내에서 다녀는데, 아무래도
길을 잃은거 같습니다. 그 와중에 무슨 박물관에 이런
귀족 집안들의 방을 전시해 놨네요





음, 그래요. 이리저리 다니다가 귀족들의 방을 전시한 곳을 너머서
저는 모나리자를 보러 가야 하는데 뭐 곳곳에 정말 볼게 많습니다.
원래 이번 포스팅에서 모나리자를 보여드렸어야 하는데 말이죠 ㅠㅠ



여튼, 제가 가는 이 곳은 회화? 혹은 엄처나게 큰 그림들을 전시해 놓은
관으로 이동합니다. 여기가 아마 지상 2층? 으로 알고 있어요.
뭐 여기 입구쪽부터 벌서부터 엄청나게 큰 그림들이 저를
반겨주는듯 합니다.




그리고 천장에도 그림이 엄~~~청 붙어있더라고요
예전에 바티칸 보셨죠? 천장에도, 막 천장화 그려져 있고
그런데, 솔직히 천장화는 바티칸이 더 아름다운듯 해요!
여기느 그냥 뭐....음...액자를 천장에 걸어둔 느낌?



하지만 바티칸은 아예 천장 전체를무슨 미술작품으로 승화시킨
뭐 그런 느끼이죠.





루브르 박물관 지나가다 창문 밖으로 보인 저 수많은 사람들 ㄷㄷㄷ
저게 다 줄인데, 저 사람들은 다들 피라미드를 통해서 들어가려는
사람들입니다. 저기 저 외벽을 따라서 사람들이 개미같이 많이 보이실 겁니다.




여러분, 인터넷 검색을 생활화하여, 여러가지 입구를 찾아들어갑시다. ㅎㅎ
제가 전에 알려드린팁 있잖아요? 루브르 들어가는 거 입구 2개 르
교환하생 일기 쪽에 팁으로 알려드렸어요.




꼭꼭! 가시기 전에 보길 바라요!




다음에 제가 들어가게 된 곳은 아폴론의 방!!! 마치 베르사유 궁전의
거울의 방이 이곳이 아닐가 싶을정도로 정말 화려하게
금색 장식으로 막 도배가 되어있더라고요!
(실제로 보진 못했지마 ㅎㅎㅎ)




오, 예전에 베르사유 못가서 뭐, 엄청나게 한이 맺혀서
아니 여기까지 왔는데 거울의 방을 못봐? ㅠㅠ 이게 뭐야
아 진자 아깝네..이러 생각을 가졌었는데요.





뭐, 이렇게 음..좀 비슷한거로라도 보느네 뭐 좋네요 ㅎㅎ
대략 거울의 방? 그게 어떻게 생긴지는 그냥 사진으로만
보고 있지만말이에요 ㅠ





여기 방의 명칭은 아까 말씀드렸드이 아폴론의 방이라고 해요. 그리고 천장에
정말 화려하게 장식이 엄~~청 많이 되어 있는데, 여기 그림들을 보시면
이 아폴론이 열차를 끌고바다의 이무기를 물리치는 그림이 나옵니다.



이것도 무슨 어떤 프랑스의 유명한 화가가 그린 그림이라는데
음., 설명을 그냥 정말 대충 들었으므로 생략! 뭐 처음들어보는 화가였는데
누군지는 기억이 안납니다. 허허허허허허허허



뭐 그런거죠. 여튼, 천장들으 원래 해가 딱 창문으로 들어오면서
그 반짝거림이 엄청 강하더라고요? 사진으로는 표현하지 못하는
무언가가 항상 있었던 이 아폴론의 방!
여튼, 길을 잃어버리고 아무렇게나 정처없이 헤메니까 참
많은걸 봅니다. ㅎㅎㅎㅎ


자 드디어 지금부터 모나리자를 보러 갑니다. ㅎㅎㅎㅎㅎ 아오, 참 헤매고
헤매다가 드디어 이 곳에 다다르니 정말 기분이 좋네요 ㅎㅎㅎ
이곳은 음....무슨관일까요? 여튼, 엄청나게 큰 복도 양 옆으로




요렇게 큰 그림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정말 그림 사이즈가 대놓고
야, 내가 그림이야, 이거 봐라 뭐 이런느낌? 이게 그림이 하도커서
정말, 일반 가정집에는 당연.....히 못걸겠죠 ㅋㅋㅋ




그냥, 궁전이나, 이런 거대한 박물관에나 어울리는
그런 모습입니다. 그리고 여기에서 또 교과서에서만
보던 그런 그림들을 마주할 수 있어요!!




저는 솔직히 처음 보지만, 루브르의 팜플렛에서 이거 여기 층의 꼭 봐야 하는
그런 작품이라서 보게된 나폴레옹의 대관식.
그림사이즈가 거의 가로로느 한 4,5m 되고 세로로도 비슷하게 되는거 같았어요.




프랑스의 대표적인 고전주의 화가 다비드의 작품이라는데, 정말 음...아우라가
쫙~! 뿜어져 나오는데 이렇게 멋있을 수가 없더라고요.
여기 교황 피우스 7세가 나폴레옹 에게 관을 씌워주는 모습을
그리고 있습니다. 네이버에 쳐보니 뭐 죽기전 꼭 봐야하느 그림이라고
나와있네요 ㅎㅎㅎ




마지막으로! 이거이거!!! 어 봤어!! 이거!!! 프랑스 혁명! 하면서
또 그 앞에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모여있지요.
이게, 교과서에서 프랑스혁명 하면꼭있는 그림이죠?



반 나신의 여자가 앞장서며 프랑스 국기를 들고 마치 나를 따르라!!
하는 듯한 그림! 이거는 팜플렛에 꼭 봐야 하느 그림으로
안 나와 있어서 저는 여기 루브르에 있는줄도 몰랐어요!



단지 그냥 지나가다가 어?! 뭐야 이거?! 헐!!!!
하면서 발견했던 그림이죠 ㅋㅋㅋㅋ

저의 이야기는 다음포스팅에 이어집니다.


==휘바휘바의 여행 스케치==
1) 음...정말 넓다 .정말 넓어서 그냥 길을 잃고 헤매면서 오디오 가이드에 의지하지 않고! 막 다니니까 정말 그냥 막 봤다. ㅎㅎㅎ 그냥 팜플렛에 나온

그, 각 층을 대표하느 그림들? 작품들? 그런거 찾아다니면서 보니까 그래도 나름 볼만 했다 .오디오 가이드가 그냥 지도 역할만 해주면서 ㅠ

원래는 얘가 날 이끌어 주면서 네비 역할을 해야 하는데 정말 인생사 새옹지마 이듯, 많은걸 우연히 봤다. ㅎ



2) 베르사유에서 꼭 보고 싶었던 거울의방. 가끔 프랑스 놀러간 애들 블로그로만 보는데, 나는 못봤다. ㅠㅠ 한이 된다. 하지만, 그래도 거울의 방을 실제

로 보면 이렇지 않을까...하며 그냥 단순히 추측만 해본다. 그동안 비슷하다고 ㄴ낀게, 여기 루브르의 아폴론의 방, 그리고 오페라 하우스에서 본 그, 뭐냐

여튼, 황금으로 도배된 방이 또 따로 있는데 여튼! 좋은 경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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