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만나기〕 첫번째이야기 - 드디어 뜬다 비행기가.
Cassie | 2010.06.18 | 조회 4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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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이름은 캐시 랍니다

My name is Cassie XD 

 

 

안녕하세요 :) 영국에 온지가 어느새 1년 정도 되네요, 처음 영국왔을 때 부터 지금 까지 있었던 소소한 일부터

재미있었던 경험까지 다 이야기 해 드릴께요. 그냥 친구이야기 듣는 것 처럼 그냥 가끔 제 이야기를 열어주시면돼요 :) 

 

Hello, since I came to England it's been around 1year. I will tell you eventhing that's happened from the begining to now . you can just open my stories as if you are listening to your friend's stories.

 

 

 

 

처음 도착 했을 때는 모든게 새로웠다. 낮은 집들, 구름, 생각보다 좋은 날씨, 이층버스.. 

 

When I arrived here first ,everything was very new to me.

Low houses, clouds, nicer weather than I expected, double decker.. 

 

 

 

매운 것만 좋아하는 나에게는 꽤 힘든 영국 음식

특히 파이 , 고기가 든 파이 토할 뻔 했다 하하 :)

치즈, 버터, 내가 별로 안좋아했던 빵 , 햄

 

English food was quiet difficult for me who loved only hot and spicy food

especially Pie, I nearly threw up hahaha :)

 Cheese, Butter, Bread I didnt really enjoy , Ham

 

 

 

새로운 학교에 들어가기 전에 한번 방문해서 어떤 곳인지 한번 보는 것도 좋아요

학교가는 첫날에 그렇게 떨리진 않을 껄요?

 

I suggest you visit your institute before you attend new school and see how it is like.

you won't get too nervous at the first time at school.

 

 

-Select English London in London-

 

P.S

자 간단하게 영국에 온 첫날을 이야기 해드렸구요

다음거부터 영국에서 어떻게 친구를 쉽게 사귈지,

관광지 개 구멍(?) 발견하기, 영국을 싸게 다니기,

그리고 남자친구 만들기도 알려드릴께요 :)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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