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에서 살아남는 방법★ no.17 [누드비치를 가다~!!]
kzkz1234 | 2012.03.28 | 조회 12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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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호주 특파원 kzkz1234입니다.


오늘은 자동차 여행의 마지막 이야기 누드비치를 본 이야기를 들려 드리겠습니다.


야한 사진은 기대하시지 마세요~!ㅋㅋ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자 그럼 고고싱~ ^^




 이번 여행28일동안 골프장에 4번 갔었습니다.


자유롭게 캐디없이 필드를 이용 할 수 있는 호주 골프장의 매력에 빠졌고...


특히나 필드피가 저렴한게 가장 큰 매력이였습니다. $30~$100까지 다양했지만


한국보다 자연적 요소를 많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골프장 주변에 누드비치가 있다고해서..


얼른 지도를 펼치고 찾아가는 중,,,


치즈 공장이 보입니다.


치즈공장 답게 건물도 노란색이네요~~ㅋㅋ


주변에 치즈냄새가 나는듯 느껴졌어요~ ^^




 아~ 언제쯤이면...


누드비치에 도착할까?...


기대했던 마음이.. 지쳐갑니다~


저 멀리봐도 해변가는 나올 기색이 안보이네요~


장시간 운전은 위험하니 잠시 쉬어갑니다~ 경치 좋네요!!ㅋ




주변가게에서...


망고스틴을 샀습니다.


비치에서 까먹을 생각을 하며...과일의 여왕 망고스틴을 사봅니다.


정말 맛있어요 망고스틴!! 짱짱!!~




 요렇게 생겼습니다.


완전 달콤 시큼에 부드러운 맛이에요~!!


여자 분들이 한 번 입을 대시면 20개는 거뜬히 드신다는..ㅋㅋㅋ속설이 있습니다.ㅋ




 자 드디어 누드비치에 도착했습니다!!


입구에 관리실 같은 곳이 있었고...물건은 못들고 들어갑니다.


탈의실을 통과한 후 비치로 나갈 수 있었는데..


저는 뒷구멍으로 몰래 들어가 촬영만 해 봅니다.ㅋㅋ 쉿~비밀!ㅋ




이렇게 생겼습니다...


사람은 아무도 안보입니다..


들키면 큰일이겠죠? ㅋㅋㅋ


얼른 찍고 도망가야죠??ㅋㅋ 마치 북한에 몰래 들어온 것 처럼...


떨립니다!!




 다행히 사람이 없어 찍을 수 있었지만..


누가 보았다면...


잡혀 갔을 겁니다~ㅋㅋ ㅎㄷㄷ


제가 생각해도 간이 크네요~ㅋ


상상속에서 사람들이 누드로 태닝과 수영을 하는 장면을 그려봅니다..ㅋㅋ


바다는 알고 있죠 제가 여기 왔었다는 걸..


얼른 도망가야지~!!!


이렇게 드라이빙 여행을 마무리 하겠습니다.


다음 편에 또 재미있는 호주로 찾아 뵙겠습니다~


C 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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