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들의 자격을 평가해야 하지 않을까요?
하하 | 2005.07.19 | 조회 756
아주아주 많이 늦었지만 이제부터라도 선생님들 자격 검증해야 하지 않을까요? 티솔 출신이냐 공대 출신이냐 영문과 출신이냐는 두번째 문제 인것 같습니다. 지알이 선생들이 지알이 한번도 안봐보고 가르친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학원 버벌 수업들이야 이미 나온 빅북 문제들 추려다가 교재 만들고 거기에 나오는 정의들과 조금 더 폭넓게 단어 뜻만 알아도 강의할 수 있다고 생각 안드나요? 그리고 리딩이나 센컴도 답있으니, 답보고 왜 다른 보기들은 답이 안되는지 정의하는 것 쯤은 쉽지 않나요? 여러분들 아마 과외 경험있을텐데 과외할때 어땠나요? 물론 정석적으로 과외학생을 가르치신 분들이 많았겠지만 시간 없어서 준비할 시간이 부족할때 다들 그렇게 했듯이 가르친다는 건 생각보다는 쉬운거라고 생각합니다. (이 점에대해서 그럼 네가 선생해라는 식의 태클은 사양하겠습니다. 제 논지는 어느정도 영어 실력만 된다면 지알이 학원 선생한다는 것은 쉽다는 얘기지요. 그리고 그 영어실력 그정도 갖는게 대단한거 아니냐 라고 말씀 하실지도 모르는데, 지알이 한번 끝낸사람들 정도면 선생할 정도의 실력이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앞에서도 말듯이, 지알이 시험 한번도 안봐보고 수업하는 선생들이 너무 많습니다,. 거의 대부분이 그렇죠. 자기가 가르치는 방식등을 자신이 직접 시험에 적용시켜보지도 않고 학생들에게 대단한 듯이 가르치고, 학생들이 시험에 실패하면 그건 전부다 학생 탓인겁니다. 너무 늦었지만, 지금부터라도 학생들이 버벌 선생님에게 버벌 시험 매년 보냐 또는 본적있냐? 몇점 나오냐? 롸이팅 시험 매년 보냐 또는 본적있냐? 몇점이나 나오냐? 물어봐야 하지 않을까요? 점수가 모든걸 말해주지는 않지만 그래도 선생하려면 갖추어야 할 최소한의 것이 아닐까요? 뭐 선생들이 거짓말 할 수 도 있지만요.... 그리고 좀더 적극적으로 수업시간에 질문하면서 선생들의 실력을 검증해야 한다는 것도 사실입니다. 내가 지알이 처음하기때문에 내 지식의 짧음으로 내가 이해를 못하는 거구나 생각하시지 마세요. 그래서 배우러 가는거 아닙니까...모르면 무조건 질문해서 진도가 늦더라도 궁금증은 모두 해결하는 방향으로 수업을 들으셔야 한다는 겁니다. 그래야 자신의 실력도 늘고 선생들의 실력도 드러나고 선생들이 좀더 노력할테니까요. 여러분들 너무나 오랫동안 많은 선생들이 우리를 농락해왔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면 정말 치가 떨리지 않나요? 이제는 깨달아야 합니다. 이 선생들이 지알이 제도가 바뀌면 명확히 실력이 갈릴꺼라고 생각하나요? 아마 그렇지 않을껄요~ 또 잘 모르는 학생들만 속게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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