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기숙사생활 장단점 총정리> : 유학준비/유학시험 노하우 칼럼
릴리 | 2019.09.30 | 조회 175





<미국 기숙사생활 장단점 총정리>




안녕하세요 고우
해커스 여러분들
J




미국에서 교환학생으로
공부 중인 릴리입니다
.







저는 현재(20192학기, fall
semester),
미국에서 교환학생 생활 2학기 차를 달리고 있는데요. 첫학기는 다른 룸메 들과 또는 international students 친구들과
친해지기 위해서 기숙사 생활을 하고
2학기 부터는 금전적은 문제 때문에 off campus 생활을 했는데요.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여러분들께 미국에서 기숙사생활을 하면 좋은 점과 나쁜점
, 그리고 자취의 장점과 단점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이번 편은 미국 기숙사 생활의 장단점 편입니다.







모든 생활에는
장단점이 있지만 미국에서의 기숙사 생활의 장단점은 한국에서 만큼이나 다양 했는데요
. 개인적인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 혹시나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댓글로 문의 남겨주세요!







참고로, 학교마다 모두 다르니 참고용으로만 읽어주세용!














미국기숙사생활장점
1. 가까운 거리




미국 기숙사
생활의 가장 큰 장점은 역시나 가까운 거리인데요
. 한국에서와 마찬가지로 가까운 거리는 기숙사 생활의
제일 좋은 장점입니다
. 한국에서와 마찬가지로 학교 내에 위치한 미국 기숙사는 수업 10분 전에 기상해도 갈 수 있는 아주 큰 장점을 가졌습니다.







하지만 제가
다니는 학교의 기숙사는 학교 내 기숙사와 학교 외 기숙사로 나누어져 있는데요
. 학교 내 기숙사는 대부분의
수업에
10분 내로 갈 수 있지만, 학교 외 기숙사는 차로
10분 정도 달리고 자전거로는 40분 정도를 달려야 합니다.







게다가 학교
외 기숙사에서 학교로 다니는 셔틀버스는 하루에 몇 대 운영하지 않아 매우 불편한데요
. 또한 학교 내
기숙사라 하더라도
recreational center 체육관 또는 KTC
공대건물 등 건물에 따라 먼 곳이 있다고 합니다.















KTC같은 공대 건물은 오히려 자취하는 학생들에게 더 가깝습니다. 하지만
이는 학교마다 다르니 자신이 다니는 단과대학교가 어디인지 미리 파악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미국기숙사생활장점
2. 다양한 활동







두 번째로 미국
기숙사 생활을 하면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데요
. 먼저 제가 다니는 학교의 기숙사는
6개 정도로 나뉘는데 그 중에서 저는 Crimson Commons
에 거주를 했습니다.







각 기숙사 건물
별로
RA(Residence Assistant) 들이 모여서 무슨 활동을 할 것인지 서로 사교활동을
계획하고 행사를 펼치는데요
. 저는
별로 그다지 흥미를 느끼지도 못하고 이 곳에서 따로 친구를 사귀지는 못했지만 심심할 때 같이 가서 게임하고 놀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


















저는 이 곳에
또 재미를 느끼지 못했던 이유 중 하나가 매주 같은 시간
(월요일 오후 6)에 모여서 게임을 하고 free
pizza
를 먹곤 했었는데, 저는 지난 학기 enactus
라는 동아리 활동을 딱 그 시간에 하고 있어서 참여를 할 수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다른
기숙사 관에 가서 슬쩍 참여해서 놀곤했는데 가끔하면 즐겁지만 정서상 그렇게 막 즐겁지는 않아서 자주 참여하지는 않았던 기억이 납니다
.















주로 모이면
브루마블이나 일반 게임을 하는데 친한친구들이 모여서 같이 하면 즐겁겠지만 피곤한 날 억지로 가게 된다면 조금 피곤할 수 있는
? 그런 활동이었습니다.(개인적으로,,ㅎㅎ)













미국기숙사생활장점 3. 새로운 친구







다음으로 미국기숙사생활의 장점 중의 하나로 새로운 친구 사귀기인데요. 한국기숙사생활에서는
기숙사 생활도 하다 보면 인생친구를 만나기도 하고 다시는 보기 싫은 친구를 만나기도 하는데요
. 제가
다니고 있는 학교의 기숙사는
1인실부터 2인실 4인실까지 다양하다보니 각자의 성향에 따라 지원을 합니다.







그리고 저는 1인실을 지원했지만 거실과 화장실을 공유하는 터라 개인적인
방을 사용하면서 개인적인 공간은 지키되
3명의 새로운 친구를 사귈 수 있었는데요.


















매주 주말 모여서 함께 피자를 먹거나 서로 음식을 만들어 주는 등 다양한 활동을 했습니다. 별을 보러 함께 관찰하러 가기도 하고 서로 공강시간에 모여서 이야기를 나누기도 하고 정말 즐거웠습니다!






저는 좋은 친구들을 사귀었지만 제 친구들은 때론 불편한 친구를 만나기도 했다는데 아무래도 4인실이다 보니 모두 다 맞기는 힘들지만 한 두명이라도 좋은 친구를 사귀었다면 그것 나름대로 의미가 있는 것 같아
장점에 올려보았습니다
!















다음으로는 미국 기숙사 생활의 단점에 대해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미국기숙사생활단점 1. 비싼비용







제가 기숙사 생활을 그만두고 여름방학부터 off campus를 한
이유이자 가장 힘들었던 문제는 바로 금전문제였는데요
. 금전적으로 비싼 비용을 부담하기가 힘들었습니다. Spring semester1월 둘째주에 시작해서 5월 첫째주에 끝나는데요 약 4개월임에도 불구한 이 기간 동안 저는
3000달러 이상을 지불해야 했습니다.








이 정도면 한 달에 거의 100만원에 가까운 비용인데요. 물론 서울에서 거주하시는 분들이 보신다면, 뭐 이것가지고 그러냐? 라고 할 수 있겠지만 제가 다니고 있는 지역은 시골인데다가 자취를 하면 매우 저렴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부담을
느낄 수 밖에 없었습니다
.










시설이 매우 좋은 것도 아니고 물과 같은 식수는 따로 부담해서 구매하는 것은 물론이고 세탁 등 모두 다 따로
지불해야 했으니까요
. 자취를 하다보면 시설도 훨씬 좋고 세탁과 프린트까지 무료인 곳이 꽤나 있는 것에
비하면 매우 비싼 편에 속합니다
.















미국기숙사생활단점 2. 몸에 해로운 음식





두번째로 몸에 해로운 음식입니다. 제가 다니는 학교 Pittsburg State University 에서는 기숙사생활을 시작하면 무조건 dining dollar라고 학식을 무조건 지불하고 이용해야만 하는데요. 모든
기숙사 학식이 그렇든 그다지 맛있지는 않습니다
.





저는 지난 학기 총 800달러를 최소로 지불해야 했고 이번학기부터는
900달러라고 하더라구요. 학식을 사용할 수 있는 곳은 student centerdining hall로 나누어져 있는데요. Student center은 학교 중심에 있어서 많은 학생들이 모이기도 하고 공강 시간에 많은 친구들이 모여
만남의 광장입니다
.





그래서 저는 자취를 함에도 불구하고 도시락을 싸가서 거기서 친구들과 먹는데 그 곳에서 파는 음식들은 역시나 당연히
피자
, 햄버거, , 샌드위치
이다 보니 그다지 몸에 좋지 않습니다
.





게다가 dining hall은 더 심각한데요. 부페이지만 부페같지 않은 곳이랄까요. 미국에 와서 살이 찐게 아마
그 중에
8할은 이 학식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포스팅 많이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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