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본 최고의 또라이
ㅡㅡ | 2014.04.11 | 조회 849 | 2.84.xxx.xxx

집이 어려운 사람인데

부자들, 돈많은 집안 사람들 보고 '재수없다. 쟤네 집 털고 싶다'

자기 맘에 안드는 행동하는 사람 보면 '죽여버리고 싶다'

고 다른 사람들 있는데 정색하면서 말하면

누가봐도 또라이 아닌가요?

그냥 그렇게 지냈는데 저렇게 말하는거 보고 인연 딱 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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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 착잡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