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밥 한번 먹자길래 되는 시간 알려 줬더니
참나 | 2014.04.04 | 조회 848 | 166.137.xxx.xxx
같은 여자애인데 좀 혼자 공주병. 나만 보면 같이 밥먹자고 이야기하고 전화도 왔었는데 다 피하다가 이번엔 안 부 이메일이 왔길래 밥먹자고, 난 토요일이 된다고 네가 어떤지 알려 달라니까 달랑 cool. 이러고 답장옴. 뭥미
윗   글
 내가 아직 덜 외로운가봉가
아랫글
 전나 짜증나!!!!! 뭐? 해외서 카드로 500만원 이상쓰면...추적해서 세금매긴다고...야...나를 죽이지 그래!!! 현금도 감시하고,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제발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