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제가 느끼기에 유학은..
zzz | 2017.04.07 | 조회 1424
그냥 제가 지원하려는 교수님에게 제가 맘에 들었냐 안들었냐의 문제인 것 같습니다.

제 지도 교수님도 그렇고,
국대가 아닌 이상
SOP나 제 spec에는 대충 이정도면 아
그냥 잘하겠구나 하고 별 신경안쓰신 것 같더라구요

나중에 여쭤보니 걍 목소리도 크고 인상도 좋고 연구 열심히 할 것 같아서 뽑으셨답니다.

잘 생각해보면.. 사실 기준도 없고..

그냥 더 열정적인 사람이 되야겠다 싶더라구요..
홧팅하세요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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