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후기(답답한 스카이프)
유럽이다! | 2017.03.27 | 조회 1544
유럽쪽으로 박사과정을 알아보고 있고

오늘 벨기에 소재 대학과 첫 인터뷰를 했어요!

그런데.. 정말 힘드네요;;
스카이프는 끊기고, 그쪽 인터뷰어들이 프렌치 엑센트의 영어라 알아 듣기도 힘들고 ㅠㅠ
고생이 많았지만.. 일단 좋은 결과를 기대해 보고 있네요

인터뷰 질문은

1) CV에 제가 진행했던 연구에 대한 내용
2) 프로젝트의 working plan 에 대한 내용과 어떻게 진행하겠는지?
3) 박사과정을 진행함에 있어 원하는것 과 바라는것이 무엇인지

이런것에 대한 내용이었어요

그리고 특이하게 이틀전에 토픽을 던져주고 15분간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하라고 하는바람에
주말을 다 날렸어요;;

스카이프로 영어수업 할땐 전혀 끊김없는데, 유럽은 원래 이런가요?
이렇게 되면 저쪽에서도 제 말을 끊겨서 잘 못 알아들을테고..
그러면 부정적인 결과가 나올수밖에 없지 않나 라는 생각에 불안한 마음이 더 커지고 있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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