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TOP5 미국박사 합격 꿀팁 공개
STEM 메이저 | 2017.03.26 | 조회 4882
어느정도 발표는 다 되어가고 이제는 학교를 결정할 시기인듯합니다. 본론에 앞서 추후 준비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글을 정리해 봅니다. 글쓴이는 절대 뛰어난 스펙을 갖고 있지 않지만 경쟁적인 무기로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라는 많은 고민끝에 성공했습니다. 그 비결을 공개합니다. 높임말이 글을 길어지게해서 낮춤말로 씁니다.












1.ugpa 3.5이하 ggpa 3.7이상












-매년 각대학 gpa 1등 혹은 만점에 가까운 학점자는 각 학교, 각 나라별로 존재한다. 이들이 Top5에도 지원한다. 특히 미국 인도 중국 타이완 국적의 4.0에 가까운 지원자들이 경쟁자이다. 본인은 3.5가 안되는 지극히 평균or 평균이하의 한국학부학점을 갖고있다. But 미국석사는 높은 학점을 받아냈다. 학점은 다다익선 하지만 전부는 아니다. 어떤학교는 박사합격자의 평균학점을 공개하는데 3.7 out of 4.0이라 했다. 학점이 낮다면 다른 부분으로 반드시 어필이 필요하다. 내가 합격한 프로그램에 gpa 3.93 gre 170/168/5.5를 가지고 있는 미국인은 떨어졌다. 그래쥬카페에 따르면...






















2.toefl 100초반 gre 150점대/160점대/4.5(v/q/w)












- 토플은 100이상이면 그만두어랏. 스크린용이다. 미니멈의 영어학점이 안되면 지원후 2주안에 리젝이메일을 받을 수 있다. 스크린이다. Gre도 마찬가지이다. 이공계는 150/160/3.5정도 문과는 160/150/3.5면 필요충분조건. 특히 버벌 150이상이면 롸이팅에 정말많은 투자하시기를 바란다. 페이퍼 리포트 thesis 모두 롸이팅이 중요하고 충분한 훈련이 안되어 있으면 곤란하다. 특히 지원시 sop/ personal statement 2p 분량을 영어로도 작성 못한다면 문제가 심각해진다. 단 교정은 돈을 써도 좋다. 유학업체에 top5안에 드는 미국박사는 단 한명도 없지 않을까 싶다. 제발 유학업체 따위에 돈 주지 마라.

























3.SOP










-완전중요 6개월간 한자한자 다듦었다. 중요성을 간과하기 쉬운데 엄청중요하다 이태리 장인정신과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정신이 필요하다.한자한자. 특히 가고자하는 연구실의 최근논문의 abstract 는 반드시 읽고 연구핏 을 알고 각 학교별로 다 다르게 써야한다. 10곳이 넘게 지원하면 다 다른 10개의sop가 준비되어야 한다. 미틸뻔 했다.

























4.추천서 및 전적대












-사실상 여기에서 다 끝난다고 볼 수 있다. 국내 그 분야의 1인자 연구실의 교수님은 (미국학위를 가지신) 국제학회에 수차례 참석 및 논문 발표로 미국교수들과 친분이 있다. 사실상 Top5학교는 한국의 특정한 학교들만의 합격생이 거의 다이다. 약 상위5개학교들이다. 본인은 학부연구생으로 내분야 국내 1인자 지도교수님으로부터 논문을 썼다. 추천서 제출시 미국교수님과 친분이 있으셨고 세계인명사전에 등록된 석학이시다. 이분께 실력을 검증받아야 한다. 사실상 국내1인자께 실력을 인정받으면 게임은 끝난것이나 다름없다. 추천서온라인제출시 교수님아이디로 교수본인이 직접올리시기에 내용은 알 수 없으나 각 미국대학별로 교수추천인 계정이 따로 가지고 계시면서 수년에 거쳐 추천한 이들이 저장 및 기록되어 있어서 그 숫자에 따라 기추천자 명성에 따라 여기서 이미 게임끝이라고 볼수있다. Top5박사프로그램에는 수년간 쌓아온 각나라별 학교별 데이터를 가지고 있다. 한 프로그램의 교수님과 화상인터뷰시 지원자가 천명이 넘어서 본인들만의 노하우로 입시를 진행하고 있고 너에게도 그래서 인터뷰를












먼저 진행하는 것이라고 했다. 이곳도 합격했다. 혹시 국내학,석사 분들중 본인이 추천서를 쓰고 교수싸인후 본인이 업로드해야하는 상황이라면 Top5아닌 top20도 사실상 어렵고 멀어진다고 생각해야한다. 잇츠 트루

























5.선수과목수강 및 논문












-각 전공별로 또 세부전공이 있고 또 거기에서도 세부전공이 있다. 그에 관련된 선수과목이 학석사 때 있어야하고 집중되어 있어야 좋을 듯하다 물론 학점도 a가 되도록해야한다. 박사인터뷰시 느꼈는데 성적표를 아주아주 꼼꼼히 보시고 그 과목에서 무엇으로도 배웠는지 상세히 궁금해 하셨다. 그리고 논문에 관하면












세계학회나 국제저널에 실렸던 논문을 써 냈다면 그것도 게임끝. 혹자는 학석사 과정중 세계수준의 논문을 8편 발표해 지원마감일 전에 합격하는 경우를 보았다. 이정도는 되어야 Top5박사에 갈 수 있다.

























6. Something special












- 사실상 top5박사 합격은 어떠어떠한 수석아니면 국가장학금등등 본인이 이분야의 국가대표급이라는 증명이 필요하다. 사실 본인도 이와관련된 스펙이 미천하게 나마 있었다. 여기까지 읽으면서 '난 다 평범한데 평범학점/평범영어실력/평범 추천서 /평범한 실무경험/ 평범한 논문실적 /평범한 선수과목 /평범한 전적대' 이라고 느끼는 이들에게 마지막 희망이 있다. 한 티비프로그램에서 봤었는데 로봇공학분야 1인자인 데니스 홍 연구실에 들어가고 싶었던 한재권(?)박사가 특별한 스펙이 없어 고민하던 중 트랜스포머 영화가 신드롬을 일으킬 당시라서 트랜스포머 로봇장난감자동차를 만들고 영상으로 촬영한 비디오를 데니스홍 지도교수에게 보냈고 다른 스펙과 상관없이 버지니아텍 박사 어드미션을 받았다고 말씀하셨다. 나 또한 지극히 평범한 스펙이라서 약 10년간에 걸쳐서 내 분야에서 내가 해오고 쌓았던 스토리를 112p 분량으로 만들고 출판해 보냈다. 물론 지원시 온라인업로드하는 곳이 없다. 따로 지도교수님께 사전 컨텍하고 열정을 보이고 따로 보내면 된다. 필수서류는 아니다. 하지만 그외의 추가자료를 보내지 말라는 규정이 없다면 why not?? 열정과 에너지를 보여라.






































P.S: 이와 관련되어 모아놓은 자료들을 선의로 공유하고자 한다. 허나 지극히 사적인 자료들이라서 개인적으로 또 보안을 지켜주실수 있는분들께만 보내 드려려고 한다. 아직 정리중이지만 정말 간절히필요하시는 분들은 지메일이나 네이버등 일반 사적메일말고 기관메일로 답글남겨 주시는 분들 몇분께만 자료공유해 드리고자 한다. 모두들 화이팅!!힘내시길!!
윗   글
 미국 대학원 자퇴할 때
아랫글
 재료과 탑3 탑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