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땡큐메일
기다리다지쳐 | 2017.03.16 | 조회 1094
인터뷰 후에 팔로업 메일을 보내는게 일반적이라고 해서
어제 간략하게 땡큐메일 보냈어요
교수님이 답이 오셨는데
I have told our graduate program coordinators that I would be willing to serve as a supervisor for you. They will have to make the final decision about your acceptance into the program, based on resources, etc. They should be in touch by April.
고맙게도 지도교수가 되어주시겠다고 하는데 이런 경우 카미티에서 리젝 시킬 가능성이 있나요?
있다면 어떤 이유가 될까요? 4월까지 계속 이렇게 기다려야한다니 피마를것같아요
요즘 계속 불안해서 한시간에 한번씩 깨고 한시간에 한번씩 화장실 가요..
기다리는여러분 심정 너무 공감가고 그러네요
다들 힘내서 꼭 원하는 곳에 함께 가요!오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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