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없을 경우 왜?
아직까지 | 2013.03.13 | 조회 906
아직까지 연락이 없어 애태우는 분들을 위해 제가 경험했던 걸 간단히 공유합니다. 이건 저의 경험(제가 지원한 학교들)에 기초해서 말씀드리는 것이니 아니다 맞다라는 논쟁은 무의미할 것 같습니다.
전 석사 미국에서 하고 현재 박사 중입니다. 어드미션, 리젝, 웨이팅 모두 맛보았습니다. 석사 박사 지원시 모두

먼저 석사,
석사는 약간 발표가 늦었습니다. 보통 학교에서 박사 뽑는 데 주력하기 때문일 겁니다. 2월 말에서 3월말 사이에 연락을 받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웨이팅에 사람들 좀 올려 놓고 순서대로 어드미션 나가는 경우가 많은 것 같구요. 현재 연락이 없다면 아마 웨이팅 아니면 리젝 (결정 안된 학교제외)일 경우 많습니다. 리젝은 늦게 뿌리는 경우 많습니다.

박사,
발표가 빨리 났습니다. 2월, 가장 늦은 게 3월 중순, 리젝도 3월 중순에 주더군요.
펀딩일 경우 2월 중에 다 연락왔구요.
박사는 석사에 비하면 웨이팅이 그리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탑프로그램일수록 그런 것 같구요. 연락이 없는 경우는 대부분 나중에 리젝 날아오더군요. 웨이팅에 있을 경우에도 펀딩 가능성이 있느냐? 그건 프로그램마다 다른 것 같습니다. 대부분은 없는 경우가 많은 것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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