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ject과 Waiting 사이
KOO | 2010.03.25 | 조회 1078

눈팅만 하다가 글을 올립니다.

전자회사 직장 3년차로 어렵게 TOEFL/GRE 준비해서 '2010년 가을 학기의 대학원을 5군데에 지원했습니다.

결과는 2패후, 기다림....(Cal. Tech, CMU, Purdue의 ECE)

1차로 합격자에서는 선정이 되지 않았고

4월 2차 발표 두렵네요...

여기가 내 운의 끝인가 싶습니다....

소식있으면 공유 부탁 드립니다.

작은 소망을 가지며...

모두 힘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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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h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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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iting list 인데 답장해야하나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