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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경험과 결과
ㅇㅇ | 2022.10.16 | 조회 617

유학간 친구 나를 포함 총 5명


일본간 친구 1명

고등학교때 외고 일본어학과

도쿄대 영어로하는 학부 마치고 석사로 경제학 졸업하고

현재 전범기업 일본 상사에서 일하고있음


영국 1명 (영국간 이유가 학부 학비가 영국 home offer받아서)

뉴캐슬대학 경제학 졸업하고 인턴은 했으나 정규직이 안되서 UCL financial mathmatics 석사 들어감

그리고 운좋게 바클레이시에서 일하고있음


미국 2명

나: UGA finance 졸업하고 컨설팅 회사 인턴하고 한국지사에서 일하다가 현재는 벤처기업에서 일하고 현재 내년 9월 학기 입학으로 MBA 준비.


친구: 조지아 공대 학부 CS 들어감 학점이 좋지 않았지만 그래도 대채복무 하면서 강남에 있는 AI 회사에 일함 그리고 현재 석사로 UCI에서 공부하고 중간중간에 인턴도 하고있음 나름 규모있고 잘나가는 회사임.


캐나다 1명

워털루 대학 CS 졸업하고 (6년걸렸음) 고대로 그냥 캐나다에서 일하면서 살고있음


한마디로 뭐다 랭킹이고 뭐시고 자시고 간에 본인 운과 실력이 있어야한다.

나도 솔직히 장학금 보다는 그냥 대학 명성을 엄청 따지는 사람이였고

나보다 잘간 친구들 부러워했지만, 지금 와서 생각해보지만 솔직히 여기 5명제외하고

한국대학 나와서 나처럼 외자계 들어가고 경력쌓고 MBA중위권 또는 중상위권 졸업하고 현재 NY오피스에서 일하는 친구들도 3명정도 되니.

그냥 본인 앞가림이나 잘하면서 사는게 가장 중요한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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