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학교 (학부)의 마지노선
음... | 2012.10.30 | 조회 2472
해커스에서는 흔히 마지노선은 톱50이라고 나두는데, 이것은 너무 마지노선이 넓습니다.
사립대학교와 주립대학교를 분리해서 말하자면,
주립대는 톱5 주립: 버클리,앤아버,버지니아,우클라,채플힐
사립대는 NYU 까지 (32위정도) 가 마지노선입니다.

솔직히 주립대학교는 톱5의 마지막 자리인 채플힐 이후로는,
주립대 학부생들의 실력은 비등비등하고 아웃풋도 별반차이가 안납니다.
서열을 매기자면 (주립대만)
톱5 주립>>>넘사벽>>>40위권주립=80~100위권주립=150~200위권 주립

그리고 사립대학교도 미국내에서 32~35위정도하는 NYU 정도가 마지노선입니다.
이 정도 대학교가 준아이비의 커트라인이지요.
솔직히, 이 랭킹 이후의 사립대의 학부생들의 실력은 대동소이하며 아웃풋도 쌤쌤입니다.

전 해커스에서 왜 30위권 중후반~40위권 사립대+주립대들이
80~100위권에 있는 주립대나 사립대를 깔보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솔직히 학업능력은 30위권 중후반이후로 비슷비슷하며
아웃풋(대기업취직,월가진출,명문대학원진학)은 별차이 없으며
사회인식도 진짜 거기서 거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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