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공계 학부 졸업생인데...

석사를 국내에서 할지 유학가서 할지 고민끝에... 나름 내려본 결론이

"이번(2013가을학기)에 어플라이를 해보고 떨어지면 2013가을학기 국내 대학원에 진학후 2년뒤 석사 마치면서 박사 어플라이를 해보자"

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이번에 국내 석사(2013년 1학기~2014년2학기)를 지원하여 2년 다니고 2015년 가을학기로 박사 지원을 하는것이나,
이번에 올리젝...ㅜㅠ을 당한다고 해도 2013년 가을학기로 석사에 들어가 2년 다니고 가을학기 박사지원을 하는 것이 결국에는 큰 차이가 없다고 생각되어 이번엔 일단 동대 석사는 지원하지 않고 미국에 어플라이만 해볼 생각입니다.

(하향지원 없이 그냥 정말 가고 싶은 곳 몇 곳만 써보고 떨어지면 겸허히 받아들이고 국내 석사 갈생각입니다. )

이렇게 선택하는 것이 큰 문제는 없을까요?

2015년 가을학기 박사 지원하는 시점에서 석사를 3학기째 다닌것과 4학기째(석사졸업학기)인것이 큰 차이가 없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