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화면으로 돌아가기

  • 사이트
  • 인강
  • 학원

게시글/댓글 신고

  • 취소신고
[re] Graduate student라는 의미 자체가.
/// | 2007.03.18 | 조회 449
student와 직장인의 중간에 있다고 보면 됩니다. Student 처럼 수업만 듣는게 아니라, Paper도 쓰고 Research나 Project도 하기 때문에, 돈을 주는 겁니다. Full Time으로 일할 때 만큼은 안 주더라도, 먹고 살고 그리고 학교 일에 전념할 수 있게 돈을 주는 거죠. 대학원생 입장에서는 100% 일에 집중할 수 있으니 더 나은 research도 하고 공부에 집중할 수 있게 되니 더 quality가 뛰어난 졸업생이 배출 될 수 있으며 그것은 학교 명성에 도움이 되고, 그리고 그 대학원생의 research가 교수의 연구 실적에 도움이 되어 학교의 명성을 높이기도 합니다. 한국에서는 "대학원생 = 학생" 이라는 성격이 강해서 교수들이 돈도 안 주면서 마구 일을 부려먹고 시키곤 하는데, 그리고 그게 학위 취득의 대가로 정당화 되는 일이 비일 비재 하지만, 미국에서는 그러지 않습니다. 교수들이 자기가 끌어올 수 있는 연구비 범위 내에서 학생을 뽑아 프로젝트 및 리서치 하거나 (이공계의 경우) 아니면 학교에서 학과에 배정된 예산 범위 내에서만 학생을 뽑아서 키우고 research 하거나 (인문사회계열) 하지, 무턱대고 뽑아 놓고 잡일 시키고 학생이닌까 돈 안주는게 당연하다 이런건 거의 없습니다. 사실 대학원생은 준 직장인이죠. 방학도 없지, 출퇴근이나 마찬가지지, 교수들 연구 도와주는 경우 많지.. 석사 과정의 경우 주로 course work만 하닌까 학비를 내고 다니는 경우도 있긴 하지만, 석사든 박사든 research를 하게 된다면 대부분 Funding을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좀 괜챃은 대학 좋은 성적으로 >박사과정 들어가면 > >학비 공짜고 >생활비까지 주자나요;; >결국 졸업하면 박사학위까지 주는거고 > >미국대학이 이렇게 해서 얻는 이익이 뭔가요? > >갑자기 궁금해진;;; > >실없는 질문이라 죄송;;
윗   글
 답에 가까울 답
아랫글
 [re] 근데 궁금한게요 왜 미국은 학비까지 줘가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