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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
도와주세요 | 2007.03.06 | 조회 678
저는 지금 대학원 석사 과정에 있구요. 다음학기에 논문만 쓰면 졸업합니다. 박사를 미국에서 하고 싶은 생각은 항상 하고 있었구요. 그치만 돈도 없구 그리고 혼자서는 (제가 좀 겁이 많아서) 갈생각을 못하고 있었어요. 그래서 유학을 어떻게 가야하는지... 뭐.. 학교는 어떻게 선정하며.. 준비해야하는 것이 무엇이 있는지.. 어떻게 원서 접수를 하며.. 등등 과정을 전혀 모른답니다..ㅠㅠ 그러다가 남친을 만나게 되면서 결혼과 유학에 대해서 다시 생각을 해보게 되었는데요. (뭐.. 사람의 인연이라는게 정말 알수 없는거라서.. 유학갈 사람인지 모르고 만났다가....) 남친은 텍사스에 있는 대학으로 이번에 유학을 가게 되구요. 그래서 전 일년정도 준비 했다가 내년쯤을 생각하고 있어요. 저는 지금 석사 전공이 public health라서 이쪽으로 박사과정을 가고 싶은데, 아니면 간호학으로... 남친이 있는 텍사스 쪽으로 가야 될거 같은데... 텍사스에 보건학으로 갈만한 대학은 어떤게 있을까요? 이왕 갈거 좀더 좋은 대학으로 갔으면 좋겠는데요. 그리고 제가 GRE나 TOEFL을 아직 까지 한번도 쳐본적도 없고 공부해 본적도 없는데, 1년 정도 준비하면 어떻게 할수는 있는 건가요? 솔직히 어떻게 준비를 해야할지 도저히 감이 잡히지가 않아요..ㅠㅠ 그리고 제가 미국 유학을 갈줄 알았다면 학부때 공부를 좀 열심히 해놓았을텐데... 학부때 너무 열심히 놀아서 정말 성적이 엉망이에요..ㅠㅠ 졸업하고 정신차려서 지금 석사때 열심히 해서... 논문도 몇개 썼구 연구 보고서도 몇개 쓴게 있는데요. 그리고 해외학회에서 포스터 발표도 해본적이 있는데... 그런것이 저에게 도움이 좀 될까요? 남친은 음대를 들어가는데, 음대는 이런 경우도 있는지 모르겠지만... GRE도 안보고 TOEFL도 안보고 실기 테스트랑 기타 다른 음악관련한 자료만으로 입학허가를 받았거든요. 좀 도와주세요... 새로 무언갈 시작하려고 하니깐, 솔직히 정리도 안되고.. 여기저기서 조언을 해주는데 무슨말인지도 잘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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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대 석사 질문입니다..꼭..꼭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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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S 박사 과정 유학에 대해 조언을 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