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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석사 vs 한국석사
econo | 2007.03.03 | 조회 1081
제목을 보시면 비웃을수 있는 제목입니다만 사실 제가 학부를 경제학을 졸업하고 유학가기에는 수학이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과 수학을 차근차근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에 편입을 하서여 지금은 수학과 4학년 1학기 되는 학생인데요. (경제학과 3.9/4.5 수학과 3.7/4.5) 지금 교환학생을 와서 다시 돌아가서 한학기만 하면 졸업하게 됩니다 미국으로 경제학 박사가 최종 목표입니다만 중간 길을 고르는게 너무 고민되네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 1. 우선 "좋은" GRE점수와 새로운 토플점수가 필요하기에 졸업떄까지 열심히 학교 공부와 병행하며 GRE와 토플 점수를 딴후 내년 (2008년)말에 지원하여 2009년 9월에 유학 저는 경제학박사과정으로 곧장가거나 아니면 통계학 석사를 디딤돌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떤분들은 보시면 올해 다해서 올해 나가지 왜 1년 더 하냐고 하실테고 저도 그 방법이 최상책이라 생각합니다만 차선책을 생각해보았습니다) 2. 국내 대학원 경제학 석사로 가서 논문도 쓰고 연구 (궁금한점이 석사도 교수님들과 연구를 하는지..) 같은걸 하면서 경력도 쌓고 논문 쓰는 법도 배울겸 교수님과 친해지는 기회도 만드는 것이 나을지 (이러면 나중에 유학시 얼마나 플러스가 될지도 궁금합니다) 이 방법을 생각한것은 어차피 3학기가 빈다면 (1번 같은 경우) 석사를 하면서 배우는 것도 많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또한 공백기를 줄일수 있다는 장점도 있구요. 긴 길 읽어 주시느라 감사드리며 많은 조언 부탁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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