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대학을 갈까요? 재수를 할까요?
오우거건틀렛 | 2005.10.13 | 조회 317
캐나다 온타리오 12학년이고요, gpa는 3.97/4.00, 토플은 모의로 260정도 나오고 SAT는 아직 준비도 안했어요. AP코스도 들은거 하나도 없구요.. 공부한지 한 두달밖에 안됬는데 제가 좀 있으면 대학에 원서를 내야하거든요? 재수 안하고 바로 캐나다 대학, 특히 토론토 대학을 갈지 아니면 한국에 돌아와 1년동안 SAT 시험 준비만 해서 미국대학으로 갈 지 고민이에요. 석사까지는 재정적인 문제는 없고 공대로 갈겁니다. 한국으로 컴백하고 취직하려고 합니다. 가능하면 제가 배워먹은 걸로 글로벌하게 사업하는 것이 꿈이지만 논외군요. 글로벌해봤자 공과계열이니 뭐 대기업에 부품 납품 비슷한 사업할 듯하네요. SAT를 공부해서 미국대학에 가는 것이 1년이란 시간의 가치가 있는 것일까요. 캐나다 대학들도 좋은데 말이죠.. 너무 고민됩니다. 전에도 자유게시판에 비슷한 질문을 한 적이 있는데 너무 상반된 의견들이 많아서 혼란스러웠습니다. 마지막으로.. SAT를 공부하면 영어 실력이 부쩍 늡니까? 물론 이것은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대체적으로 SAT를 공부하는 사람들이 SAT를 끝마치고 나서 자신의 향상된 영어 실력에 만족을 느끼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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