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 스펙, 꿀꿀해지네요...;;
참.. | 2005.10.07 | 조회 730
아침 먹고서 공부하기 전에 해커스 게시판에 새 글들 쭉 한번 읽어봅니다. 오늘은 어떤 내용의 글들이 올라왔나, 어떤 자료들이 새로 올라왔나 뭐 그런 거.. 이런 저런 글들을 읽다가 오늘은 유학 준비 게시판에 어떤 님들께서 올려놓으신 자신의 스펙이 부족하다고 느끼신다는 거.. 제 스펙과 비교해 보면 (전 아직 gre, toefl 준비 중 입니다만) 학점부터 저보다 꽤 높으신데도(제가 학점이 별로 좋지가 않아서요..) 나름대로 힘들다고 고민을 하시는군요. 그리고 top 스쿨에서 그 분의 스펙이 그다지 환영받지 못한다고 하시는 것을 보고는 현실감도 느껴지고요.. 22일에 pbt 시험 보는데 단어는 잘 안외워지는데 이런 스펙이라든지 다른 님께서 올리신, '유학, 정말 가야하나' 뭐 이런 류의 글들을 읽고 있으려니.... 비도 오고 하는데 참 꿀꿀해지네요.. 쩝.. ㅠㅠ 뭐, 아직 저에겐 학점 하나 밖에 정해진 게 없긴 하지만 gre랑 토플 성적을 최대한 잘 받을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믿을 건 오직 제 자신뿐이라는 생각을 하면서... 유학 & 유학 스펙에 대한 현실과 이상 사이에서 찹찹한 마음이 드네요..;;; 그냥 끄적거려 봤습니다~ ^^;;; 22일 시험 보시는 분들, 마무리 다들 잘 하셔서 시험 다 같이 잘 보자구요!!

윗   글
 버지니아에 있는 GMU 대학에 대해 알려주세요.
아랫글
 현실적인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