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사를 마친 후 지원과 석사 중 지원
석사생 | 2005.09.29 | 조회 148
서양사 전공 대학원생입니다. 코스웍을 끝냈으나 종합시험을 치지 않았고, 논문을 다음 학기에 쓰려던 중 계획에 차질이 생겼습니다. 석사 논문을 써서 publish된 것을 writing sample로 쓰는 것과 아직 쓰지 않은 상태에서 writing sample로 제출하는 것, 전자와 후자의 경우 어드미션에 큰 차이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원래 다음 학기에 심사를 받고, 여름에 GRE를 쳐서 내년 가을에 어플라이 하는 것으로 계획을 짜고 있었지만, 종합시험을 치지 않은 것이 행정적 문제를 야기해서 논문을 2006년 2월에나 심사 받을 수 있게 될 듯 합니다. 망연자실 상태입니다. 행정적인 것을 확인하지 않은 제 잘못도 크지만, 휴학생에게 매정한 학교도 매우 원망스럽네요. 그래서 계획을 변경하지 않고 논문을 다음 학기까지 거의 다 써놓고 GRE도 본 후 내년 가을에 어플라이를 하면서 동시에 논문 심사를 받을까 고민 중입니다. 이런 것이 체력적, 정신적으로 가능할지도 궁금합니다. 물론 제 의지와 관련된 것이기도 하지만, 아직 뜬구름 잡듯이 준비하는 중에 이런 문제가 터져서 현실적인 조언이 필요합니다. 죽도록 해야 한다, 내지 아무리 봐도 힘들다, 1년 더 잡고 해라.. 이런 것들 모두 받아들여 고민하겠습니다. 유학 준비 선배님들의 조언을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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