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와서 남자친구를 못 보니까 사소한 것에 질투가 나요..
ㅠㅠㅠ | 2020.01.12 | 조회 94

안녕하세요 남자친구와 약 6개월간 연애 후


저는 영국 유학을 오게 되어 롱디 연애를 시작한 커플입니다.


한국에 있을땐 남자친구에게 크게 섭섭하거나 싸우는 일이 잘 없었는데, 유학오고 나서 부쩍 서운한 일이 자주 생기는 것 같아요


특히 질투....ㅠㅠㅠ남자친구의 일상이나 한국생활을 자주 가까이서 공유할 수가 없다보니


여자지인이나 여사친을 만나고 오거나 일적으로 뭘 같이 하는걸 보면 질투가 나요ㅠㅠㅠㅠㅠ


물론 비즈니스적인 것까지는 절대 터치하지 않으려고 하는데, 여사친은 그게 정말 안됩니다..


이걸 대놓고 말하면 서로 기분만 상할 것 같아서 조심스럽게 얘기를 해봤는데,


본인도 제가 그렇게 불안해하고 질투하는게 이해가 간다고, 조심하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인데 여자랑 아예 말을 안 섞을 수는 없잖아요..


그런데 저는 그런 얘기를 들을 때마다 속상하고 화가나요, 외국에서 아무것도 할수가 없다는게 더 짜증나구요ㅠㅠㅠ


후...이런건 어떻게 마음조절을 해야 될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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