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비 과다청구
안녕하세요 | 2013.07.11 | 조회 623
답답한 마음에 글좀 남깁니다. 답답할 수도 있는 이야기이니 주의 바랍니다. 오늘 엔진오일 갈때가 되어 평소 알고지내던 미케닉한테 차를 가져갔습니다. 아는 형님과 3살난 형님 아들과 같이갔네요. 그 샵은 나이 자긋하신 사장과 청년 정비사가 일하는 곳이구요. 이야기는 이렇습니다 어제 전화로 오일은 가져갈테니 공임은 얼마면 되나 물어보고 구두상 55불 언저리 받는다 얘기를하고 오늘 12시에 차를 가져갔고, 결과적으로 나올때 영수증을 보니 186불을 청구하였더군요. 타이어 로테이션, 차량 인스펙션, 오일 필터, 손님이 서플라이해온 오일 주입, 브레이크 세척, 로드테스트??? 이렇게 적혀있네요. 차량 12시 입고후 계속 샾에서 대기하였고 3살 꼬맹이와 놀아주고 구경하고 그랬습니다. 엔진오일로 차를 2시간 가량 잡아놓더군요. 물론 제가 강요하진 않았으나 "언제 끝나냐" 두번 물어봤을때 '곧 끝난다' 이게 두시간 걸렀고 결국 2시간 공임비 청구한듯한데,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말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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