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D] Psychology 심리학
harveychoi | 2021.03.01 | 조회 2356
    
    
Admissions

(산업 및 조직 심리학 / Industrial & Organizational Psychology)

Texas A&M University

University of South Florida

Bowling Green State University


(상담심리학 / Counseling Psychology)

Colorado State University


** 아직 최종선택은 하지 않았습니다.

Rejections-

Pending-
신학부/대학원(GPA)지방대 (GPA = 4.06, 성적우수졸업) - 심리학 & 경영학 복수전공
대학원: SKY (GPA = 4.23) - 심리학 전공
TEST Score

토플: 104 (29/28/23/24)
GRE: V. 155 Q. 166 W. 4.0

Financial Aid4곳 모두 풀펀딩

Experience

SSCI 논문 1저자: 3편 (IF = 2.5~3)
KCI 논문 1저자: 2편

SSCI 논문 3저자: 2편 (IF = 2.5~3)
KCI 논문 2저자 & 3저자 (각 1편)

해외 연구 포스터 4건
국내 연구 포스터 3건
국내학회 구두 발표 2건

전공과 관련된 프로젝트 3건

천서

학부시절 교수님 (공동연구 경험이 있는 교수님)
석사과정 지도교수님 + 다른 교수님
미국대학 교수님 (한국에서 수업하실 때 조교로 일한 적 있음)

** 4분에게 학교마다 3통씩 추천서를 받았습니다.

SOP/Resume

<SOP>


SOP의 경우에는 개인적인 이야기(심리학에 관심을 갖게 된 이유)와 대학원 이후의 진로 등의 일반적인 내용 외에 연구계획 및 연구경력 부분은 학교마다 다르게 작성했습니다.

- 처음 도입부는 제가 처음 심리학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에 대해서 기술하였습니다. 다음으로 구체적으로 산업 및 조직 심리학이라는 분야로 어떻게 가게 되었는지 설명을 했네요.

- 이후 2~3문단 정도는 제가 석사과정 동안 참여한 연구와 프로젝트에 대해서 설명을 했습니다. 모호하게 쓰지 않고 구체적으로 어떤 역할을 맡아 어떤 결과물을 내었는지 기술했습니다(이 부분의 경우 제가 연구경력이 많아 지원하는 교수님의 연구주제에 맞추어 다르게 작성했습니다).

- 다음으로는 박사과정에서 어떠한 연구를 하고 싶은지 2가지 혹은 3가지 정도로 정리해서 기술했습니다. 막연하게 어떤 연구를 하고 싶은지가 아니라 기존 연구와 플젝에서 가졌던 의문이나 한계점을 바탕으로 연구질문을 던졌고 그 연구 질문들에 대해서 어떻게 응용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 해당 교수의 논문을 참고해 맞춤형으로 작성했습니다(개인적으로는 이 부분이 가장 시간이 오래 걸리고 어려웠습니다).

- 마지막 문단은 일반적으로 작성하시듯이 왜 그 학교를 가고 싶은지, 그리고 이후에 어떠한 진로를 가고싶은지 정도 서술했네요.

<CV>
- 먼저 유학 간 선배님께서 보내주신 CV 형식을 그대로 사용했습니다. 딱히 새로운 형식은 아니고 구글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깔끔한 형태의 일반적인 CV 형식입니다.

<Writing Sample>
- 간혹 Writing Sample을 요구하는 학교도 있었는데, 이러한 경우에는 제가 1저자로 참여한 SSCI 논문 중 1편을 첨부해서 보냈습니다.

InterviewU of South Florida: 공식 인터뷰 1번
TAMU: 비공식 인터뷰 1번
CSU: 공식 인터뷰 1번
BGSU: 공식 인터뷰 6번
Other

석사를 시작하면서부터 유학을 준비했습니다. 운이 좋게도 제 노력에 비해 많은 경험들을 쌓을 수 있었고, 그 덕분에 어려운 시기(COVID)에 제가 원하던 학교에 진학할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특히나 지난 1년은 정말 바쁘고 힘들었는데 감사하게도 결과가 좋아 이렇게 어드미션 포스팅을 공유합니다. 다른 분들이 올린 어드미션 포스팅처럼 어마무시한 그런 학교들은 아니지만, 저도 준비하면서 이곳에서 많은 정보를 얻었기에 조금이나마 다른분들에게 유익한 정보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며칠 전부터 부족하지만 유학준비 관련해서 블로그에 정리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잊어 버리기 전에 정리를 해두어야 한분에게라도 더 도움이 될 만한 정보를 전달할 수 있을 것 같아서요. 지극히 주관적인 유학준비 경험담이지만 꼭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직 결과가 나오지 않은 분들도 힘내시고, 꼭 좋은 결과 있으셔서 다들 행복한 2021년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dr-harveychoi.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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