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럼비아 포기하고 UCLA.
제리 | 2010.07.01 | 조회 10487
제 여친 이야기 입니다. 시민권자(한국어 못해요;;)구요. 콜럼비아,시카고,버클리 로스쿨 다 붙었는데 최종적으로 UCLA 로스쿨 선택했습니다. 리젝은 예일만 받았고 하버드는 웨잇리스트에요. UCLA,버지니아 주립에서 인스테잇 풀 장학금 준다고 했는데 최종적으로 LA선택했습니다. 제가 LA 사는것도 하나 다른 이유가 되겠죠. 전 무조건 콜럼비아 가려고 했지만 LA로 온다네요. 제 3자가 봤을때 합리적인 선택인가요?

스펙은 학점 3.9x (전공 영문학+롸이팅, 부전공 일본어)
LSAT 178
학부때 교수랑 2년동안 (문학) 잡지사에서 같이 일했고, 학교 롸이팅 센터에서 3년 일했습니다.
그리고 소설 2권 출판했습니다.

이정도 스펙으로 UCLA 가는게 너무 아깝지 않나요? UCLA 캠퍼스 투어 같이 갔는데 그때 딘이 합격자중 178이 올해 가장 높은 점수라고.. 풀 스칼라쉽도 몇명 없다고.. 캠퍼스 투어할때 다른 학생들은 로스쿨 학생들이 투어시켜준 반면 여친만 혼자 불러서 딘이 9시부터 2시까지 (점심도 제공하고) UCLA 와달라고 부탁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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