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적이고 전문적인 조언 및 정보 부탁드립니다
현실적 조언 | 2018.12.30 | 조회 1169
안녕하세요

뒤늦게 공부하게된 현 26살 (곧 27살) 1993 년생 입니다

처음에 호주에서 고등학교 다녔고, 대학교부터 미국으로 유학을 갔습니다.

미국에서 실컷 놀다가 3,4 학년부터 정신차리고

이때 대부분의 클래스에서 a를 받았으나

그 전 Gpa 가 많이 부실했던 탓에 3.1 정도로 졸업했습니다.

전공은 정치 와 언론 이고요..

Gpa가 많이 낮으나 공부를 계속 하고 싶고 제가 다닌 학교보다 (ranking 50정도) 좋은 대학원을 가고싶어요.

제 미국 친구들은 거의 로스쿨 생각하고 다녔고, 정말 여러 활동 열심히 하던 친구들이 많은데 유학생 이라는 핑계로 적극적이지 않았던게 너무 후회입니다.



졸업한지 6개월 됬고요,

한달간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지금은 놀면서 봉사와 공부를 하고있는데

정보가 없으니 너무 막막합니다.



아무래도 추천서가 중요하다보니

한국 대학원에서 철학을 배우면서 교수님께 추천서를 받을까 생각중인데 이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또한, 학부 성적을 높이기 위해 미국애들이

목표하는 대학원의 대학교에서 수업을 듣는다는 글을 본 적이 있는데, 이것에 대해서 아시는 분 계신가요?



현실적으로 지금 제가 무엇을 해야하며

제가 미국의 좋은 로스쿨에 장학금 받으며 들어갈 아무 방법이나 써주시기 바랍니다....솔직히 눈이 높고 방법만 안다면 열심히 하겠습니다.





한낱 정보도 없는 남의 글을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댓글 미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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