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합예상
추합이란 | 2016.12.21 | 조회 2593 | 203.247.xxx.xxx

이제 내일(12/22일)부터 추합이 시작되는군요.

아래는 지난 11월말에 올렸던 추합 예상입니다.

현재 시점으로 보면 큰 변화가 있을거라는 생각이 들지 않아서 다시 올립니다.

내일 1차 추합 발표가 나면, 아래 내용을 업데이트해서 추가로 올리도록 할 예정이니,

아래 내용은 일단 참고만 하시고, 절대 100% 신뢰는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한가지 부탁드리고 싶은건, 추합이 되신 분들은 기존에 등록하셨던 학교에 꼭 연락하셔서

"포기의사"를 밝혀 주시면 그만큼 다른 분에게 추합의 기회가 돌아갈 수 있으니만큼

꼭 전화로 혹은 홈페이지에서 포기의사를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1. 연대

1) 유디(국내고)

- 작년 : 72명 추합 추정 (1차 : 42명)

- 올해 : 1차 35~40명, 최종 60~65명 추합 예상

- 예비 50번 이내라면 1차 추합 혹은 빠른 시일내 전화가 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70번 이내까지는 포기하지 마시고 전화 추합을 기다려 보시기 바랍니다.

2) 유디(해외고)

- 작년 : 23명 추합 추정 (1차 : 10명)

- 올해 : 1차 10~13명, 최종 20~25명 추합 예상

- 예비 15번 이내라면 안심하셔도 될 것 같고, 20번 이내는 기대하셔도 될 듯.

3) 하스(국내고)

- 작년 : 20명 이상 추합 추정 (1차 : 12명)

- 올해 : 1차 10~15명, 최종 20~25명 추합 예상

- 올해 하스(국내고)는 작년보다 더 많은 추합을 예상합니다. 이유는 계속 늘어나는 하스 지원자들의 수준

향상입니다. 우수 학생의 지원이 늘어난다는 이야기는 그만큼 타대학 중복합격으로 빠져나가는 숫자가

많아진다는 뜻입니다.

- 예비 15번 이내라면 큰 걱정 안해도 될 것 같고, 20번 이내는 기대를 버리지 마시길.

4) 하스(해외고)

- 작년 : 5명 추합 추정 (1차 : 1명)

- 올해 : 예상불가합니다. 너무 적은 숫자의 추합이 발생한 관계로

2. 고대(국제인재)

1) 경영/경제

- 작년 : 경영 최종 75~80명 추정 (1~3차 : 71명)

- 올해 : 1~3차 60~65, 최종 70명 언저리 예상

- 50번 이내라면 안심하셔도 될 것 같고, 60번 이내 예비번호라면 추합이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예상

2) 국제학부

- 작년 : 최종 50명 이상 (1~3차 : 40명)

- 올해 : 1~3차 30~35명, 최종 40~45명 예상

- 예비 35번 이내라면 추합 걱정 안하셔도 될 것 같고, 50번 까지는 기대를 해보시길

3) 영문

- 작년 : 최종 27명 추정 (1~3차 : 24명)

- 올해 : 1~3차 15~20명, 최종 20~25명 예상

- 예비 15번 이내라면 안심하셔도 될 것 같고, 25번 이내는 포기하지 말고 기다려 보시길

3. 서강대(알바트로스, 영미)

- 작년 셀수없이 많은 추합, 최종 2배수 가까이 돌았을 것으로 예상

- 올해 1배수는 거의 확실하고, 최종적으로 2배수 가까이 갈 것으로 예상

- 예비 받으신 분들은 3차 이내에 추합 가능할 것으로 예상, 예비 못 받으신 분들도 끝까지 기다려 보시길

- 그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서강대 영미는 서울대/연대/고대의 학종 및 국제인재와 모두 겹칩니다. 따라서

아주 많은 추합이 발생할 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4. 이대

1) 국제학

- 작년 1배수 이상

- 올해도 1배수 이상 돌 것으로 예상.

- 예비 받으신 분은 100% 추합될 것으로 예상. 예비를 못 받았더라도 이대는 30%의 예비만 부여하는

특징을 감안했을때 추합 기회가 올 수 있으니 포기하지 마시길

2) 영문

- 작년 1배수 이상

- 올해도 1배수 이상 돌 것으로 예상.

- 예비 받으신 분은 100% 추합될 것으로 예상. 예비를 못 받았더라도 이대는 30%의 예비만 부여하는

특징을 감안했을때 추합 기회가 올 수 있으니 포기하지 마시길

- 이대 국제 및 영문은 동시 지원이 가능한 특징으로 인해, 국제 및 영문의 동시 합격자가 어느쪽을 선택

하느냐에 따라 희비가 엇갈리 수 있습니다. 최근 동시 합격의 경우, 국제를 선택하는 비중이 높은 것으로

추정되나 올해는 어찌될지 아무도 모르는 관계로 정확한 예측은 불가합니다.


위의 내용 참고만 하시고, 추합은 끝까지 기다려보면 의외의 결과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절대 포기하지 마시고 마지막 날까지 기다리셔서, 혹시 전화가 왔는데 못 받는 우를 범하지 않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한번 더 강조 드립니다.

추합 되신 분들은 꼭 기존 등록 학교에 포기 의사를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합격된 기쁨에 잊어 버리면, 함께 고생한 동기들한테 돌아갈 기회가 사라지는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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