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팅 독립형] 오프토픽 피하고 고득점 받는 꿀팁 공유
위캔두잇 | 2020.05.10 | 조회 547

토플 라이팅 독립형, 오프토픽 피하고 고득점 받는 꿀팁 공유



안녕하세요 고득점멘토 위캔두잇입니다 :)


오늘은 토플 라이팅 고득점 노하우를 공유드리려고 합니다. 사소해보이지만 신경써서 챙겨두면 큰 도움이 되는 팁 세 가지를 가지고 와 보았는데요, 작게나마 짧은 시간 안에 토플을 준비하시는 여러분들께 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 너무 템플릿 티나게 쓰지는 말자 (feat. Pharaphrase)


최근들어 ETS가 오프토픽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고 있다는 것은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정확히 어떤 부분에 대한 규제를 강화했는지 알 수는 없겠지만, 해커스 게시판만 보더라도 많은 분들이 템플릿을 쓰고 오프토픽을 받았다는 이야기가 많이 돌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사실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굳이 위험을 감수할 필요도 없죠. 저도 실전에서 이 부분을 신경쓰고 에세이를 작성하려고 애를 많이 쓴 기억이 납니다. 그렇다면 도대체 에세이를 어떻게 써야할까요?


추천드리고 싶은 방법은 템플릿을 잘 이해해서 본인 에세이에 해당 템플릿을 적절히 응용하여 작성하는 방법입니다. 템플릿을 응용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단어를 바꿔쓰는 방법입니다. 예를 들어, ‘Some people say that~’ 같은 경우는 ‘Some people claim/assert/state that~’ 등으로 교체해서 표현할 수 있습니다.


이렇듯 템플릿의 기본적인 구조는 지켜보되, 템플릿 내용을 충분히 숙지하여 본인의 말로 pharaphrase 연습을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오프토픽 걱정도 없어지고 본인의 영어실력도 한 층 더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는 좋은 훈련이 될 것입니다.








2. 물어보는 것에 대한 답을 쓰자


제일 쉬운 것 같으면서도 잘 이루어지지 않는 부분, 바로 ‘동문서답’으로 답변을 했을 경우입니다. 이는 오프토픽 점수를 받는 에세이의 가장 큰 특징이기도 합니다. 실전에 가보면 시간이 촉박하고 주어진 주제 질문은 길고 정신없이 무엇을 쓸까 고민하게 되는데요, 그러다 정작 물어보는 것에 대한 답변이 아닌 그 주변을 맴도는 답변을 작성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최근 들어 토플 라이팅 독립형 주제들이 길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주어진 토픽이 무엇을 물어보는 지를 정신차리고 똑똑히 읽어두지 않으면 쉽게 딴 길로 새버릴 수 있는 답변을 쓸 가능성이 더 커졌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예를 들면 주제가 ‘students’가 ‘school days’ 가운데 일어나는 상황에 대한 질문이었다고 쳐 볼게요. 정신없이 쓰다가 student를 people로 확장해석을 한다던가 school days라고 한정되어 있는 것을 미처 보지 못하여 방학도 고려한 답변을 쓴다면 이것은 명백한 오프토픽 답변이 되어버릴 것입니다.


따라서 가장 기본 중에 기본은 주어진 보기 주제를 정확이 읽어두는 것입니다. 섣불리 일반화하여 대답하지 않도록 주제가 물어보는 Target(대상)과 질문이 제시한 상황 Condition(조건)에 대해 꼼꼼히 파악해 두어야 합니다. 또한 ‘이런 말들도 더 써볼까?’는 생각이 들 때에는 그 말이 이 에세이가 묻는 것과 부합하는 필요한 문장인지도 고려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추천해드리고 싶은 방법은 최대한 다양한 주제를 만나 에세이를 작성해보는 훈련을 하는 것입니다. 생소하거나 장황하게 긴 토픽을 만나도 질문이 물어보는 것만 쏙쏙 골라내어 답변하는 훈련을 하면 오프토픽을 피하는 것은 물론 고득점을 받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3. 설득력있는 근거(예시)를 대자


보통 독립형 주제에 답변을 할 때 두 문단을 작성합니다. 이때 중요한 점은 서로 다른 근거(mutually exclusive)이여야 하며 각각의 근거가 설득력이 있어야한다는 점입니다.


토플 독립형 라이팅의 장점 중 하나는 개인적 경험(personal experience)를 예시로 작성할 수 있다는 부분입니다. 따라서 본인의 실제로 경험한 것이 아니더라도 주변 지인의 예시로 끌어와 녹여도 전혀 문제 될 것이 없습니다. 동생이나 삼촌, 친구의 사연을 가져와도 되고 더 나아가 가상의 친구를 만들어 예시를 들어도 괜찮습니다. 적절한 예시를 찾지 못했다면 가상의 예시를 만드는 것도 설득력있는 근거를 만들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저는 제가 주장하는 입장에 대한 일반적 근거 (general explanation) 1문장 + 근거의 이유(reason for the previous sentence) 2문장+ 개인적 경험 예시(personal experience) 2~3문장+ 결론(conclusion) 1문장 순으로 문단을 구성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문단을 구성 시 문장 수도 적당히 맞출 수 있었습니다. 고득점을 받는 데 핵심 부분 중 하나도 명확하며 설득력 있는 근거를 작성한 에세이를 쓰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시를 먼저 쓰고 일반적 근거 문장을 쓰다가는 서로 다른 근거가 아닌 겹치는 내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반드시 명확한 다른 근거를 문장을 먼저 만들어 두고 그 후 예시를 작성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오늘은 토플 라이팅 오프토픽을 피하고 고득점 받는 팁 세 가지에 대해 공유드렸습니다.

고우해커스에서 토플을 준비하시는 여러분들을 오프토픽만 싹 잘 피해서 노력한 만큼의 점수 꼭 받기를 기원합니다! ㅎㅎ


그럼 저의 글이 토플 독립형 라이팅을 준비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시기를 바라며 이만 말을 줄입니다 :)




그럼 토플 라이팅 뿌시는 그날까지.. 다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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