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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Northwestern University BME(Biomedical Engineering)
헤릭 | 2022.04.30 | 조회 824
    
    
Admissions-Northwestern University MS
-Cornell University M.Eng
-UIUC MS, M.Eng
Rejections

-Georgia Tech & Emory University Ph.D

-Duke University Ph.D

-Harvard University Ph.D

-University of Texas Ph.D

-UVA Ph.D

-Maryland University Ph.D

-UCLA University Ph.D

-UCI University Ph.D


PendingN/A
신학부/대학원(GPA)

화공생명공학과(Biochemical Engineering) / 서강대학교 (3.58/4.3)

TEST Score

TOEFL 102

RC 25

LC 29

SP 24

WR 24


토플 home edition을 응시했는데 인정을 해주었고 혼자 집에서 보기 때문에 제 경우에는 speaking할때나 listening할 때 주변 잡음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하지만 간혹 인정 안해주는 학교가 있기에 미리 확인해보셔야 합니다.


GRE의 경우 다수의 학교가 요구하지 않거나 optional이었기 때문에 응시하지 않았습니다.

Financial Aid

MS offer라서 따로 funding이나 RA/TA는 없고 Self-Funding입니다.

Experience

제 경우는 사실 경험이 없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저는 학부 마지막 학기를 마무리하자마자 이틀 후인 2019년 12월 23일에 군 입대를 하고 2021년 7월 6일에 전역 한 후에 2021년 12월에 대학원에 지원했기 때문에 경험이라고 할 수 있는게 없었으며

학부 때도 학부 공부외에 학부연구생이나 인턴십 경험이 전무합니다.


마지막 학기에 졸업 프로젝트로 심화설계 강의를 수강하면서 간단한 논문 형식 작성해본 것이 유일하며

그나마 경험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은 2019년 마지막 학기 때 한국화학공학회에서 주최하는 생명공학 경시대회에 출전해서 입상한 것이 전부입니다.


다만 이를 영어로 번역해서 기재할 때 한국화학공학회 주최이다보니 "National"이라는 단어가 들어가서 미측에서 가산점이 들어갔을 수도 있었겠다 하는 추측은 듭니다.

천서

추천서는 학부시절 강의를 수강했던 교수님 4분께 부탁드렸습니다.

대부분의 학교가 추천서를 3개 요구합니다.

분야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와 같은 분야를 지원하시는 다수의 지원자 분들은 10군데 이상을 지원하시기 때문에 딱 맞춰서 추천인분들께 10개 이상을 부탁드리기는 어렵습니다.

심지어 저는 7월에 전역을 하고 12월까지 5개월 밖에 준비기간이 없었기 때문에 교수님들께 부담도 줄여들여야 해서 4분의 교수님께 분배해서 부탁드렸습니다.

교수님들께 먼저 추천서를 몇장 까지 써주실 수 있는지 여쭤보는게 중요합니다. 교수님들에 따라서 어떤 분들은 제한 없이 다 써주실 수 있으신 분들이 계시고 어떤 분들은 시간관계 상 개수 제한을 두시는 분들이 계시며 간혹 특정 학교에 대한 추천서를 써주는 것은 곤란하다고 하시는 분들이 계실 수 있기 때문에 되도록 한, 두분 여유있게 부탁드리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추천인 분들께 무작정 추천서를 부탁드리기 보다는 제 경우에는 부탁드리는 입장이기에 지원하는 학교 리스트와, deadline, cv, sop( 꼭 완성본이 아니더라도 초안이라도), 교수님께 추천서를 부탁드리는 편지와 앞으로의 간략한 계획, 추천서에 꼭 들어갔으면 하는 언급해주셨으면 하는 내용을 파일로 만들어서 메일에 첨부하고 부탁드렸습니다.


부탁드린 이후에도 교수님들은 바쁘시기 때문에 2주에 한번씩 tracking해주셔야 하고 교수님들과 지속적인 연락을 하시는 것이 나중에 apply때 가서 조급한 상황을 피하는 방법입니다.


추천인 선정은 그저 성적을 잘 받은 수업의 교수님보다는 만약 지도교수님과 친분이 있다거나 학부연구생 경험이 있으신 분들은 지도 교수님께 부탁드리고 제 경우에는 그런 경험이 없기 때문에 수업을 들을 당시 질문을 많이 해서 대화를 자주 했던, 교수님과의 스토리가 있는 그런 분들께 부탁드렸습니다.


본인을 성적 외적으로 어느정도 아시는 분들이 써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SOP/Resume

SOP와 가끔 학교에 따라 Personal Statement를 제시하라는 학교가 있는데 저는 지원하는 모든 학교의 SOP안내문을 전부 하나의 파일로 엮어서 각각이 요구하는 포함 내용을 먼저 집대성 했습니다. 그렇게 하다보면 나의 SOP에 어떠한 내용들이 들어가야 유리한지 개요가 생기게 됩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이를 그저 나열하기만 하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사실 모든 사람들의 인생이 드라마틱하고 짜여진 각본처럼 지원하는 학교에 맞춰지기란 어렵습니다. 다만 본인의 인생에 있었던 모든 자잘한 일들까지 하나씩 모아서 본인이 생각하는 지향점과 방향성이 맞도록 재배치를 해서 스토리 라인을 짜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저 나는 이런 것을 했고 이런 상을 탔고 하는 식으로 쓰는 것이 아니라

나는 이러한 삶을 살아오는 동안 어떠한 분야에 대해서 흥미가 생겼고 이를 통해 이러한 비전을 가지게 되었다 해당 학교에서 나는 이러한 기반을 활용해 나의 능력을 발전시켜 이러한 방향으로 미래를 그린다 라는 식으로 스토리 텔링이 되어야 합니다. 유기적 글쓰기가 중요합니다.


모든 학교에서 각 학교의 어떤 연구 분야가 관심이 있는지 거기서 무엇을 얻고자 하는지를 SOP에 써줄 것을 요구하는데 이는 자료조사가 기반이 되어야 합니다. 지원하고자 하는 학교의 홈페이지에서 research배너를 들어가면 분야별 연구하고 계시는 교수님들의 리스트가 나옵니다. 거기서 교수님들의 연구실 홈페이지를 하나씩 들어가보면서 본인의 research fit과 맞는 교수님들의 리스트를 1차적으로 작성하고 해당 교수님들의 현재 연구주제를 옆에 작성하고, 최근 논문 3개와 대표 논문 3개 정도씩 폴더로 저장해서 읽어보시고 위 내용을 토대로 나의 연구방향에 필요한 어떤 지식과 기술이 해당 교수님과 fit이 맞다라는 식으로 구체적으로 언급해줄 필요가 있습니다.


CV(Resume)의 경우에는 내용은 그냥 사실 그대로 쓰시면 됩니다. 이 때 가장 중요한 것은 깔끔하게 한눈에 들어오게 작성하는 것입니다. 워드로 작성해도 무방하지만 여기서 팁을 드리자면 미국 대학원생들이 논문을 작성하거나 이력서를 작성할 때 쓰는 Overleaf 라는 사이트가 있습니다.

해당 페이지에 들어가 보면 여러가지 template을 무료로 받아서 작성할 수 있는데 간단한 코딩(사실 정해진 코딩에 내용만 바꿔도 되는 형식입니다.)을 통해 매우 전문적인 이력서를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어차피 해당 프로그램은 유학가서도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학과에 따라서는 특히 CS를 공부하시는 분들의 경우 이렇게 CV를 작성하시면 보기 좋을 뿐 아니라 본인이 이미 이 프로그램을 사용할 줄 안다는 간접적인 어필이 될 수 있습니다.

Interview

인터뷰는 따로 없이 apply후 바로 admission offer가 왔습니다.

Other

제 경우는 정말 준비기간도 짧고 경험도 없고 학점도 크게 화려하지 않습니다.

군생활 하면서 토플을 준비하여 부대에 있는 동안 토플을 응시했습니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차근차근 준비하다보니 어느 순간 apply도 하고 admission offer도 받았습니다.

경험이 없고, 시간이 없다고 해서 그냥 포기하지 마시고 한번 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아..!!그리고 지원하시고자 하는 학교들을 선정하셨으면 먼저 학교별 지원 주의사항 및 요구사항을 엑셀로 작성해서 갖고 계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학교별로 특이사항이 있는 학교들이 있습니다...

또 이미 이 과정을 겪으신 분들은 모두 공감하시겠지만 모든 과정이 시련이고 지원하기 전까지 계속에서 task가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와는 다르게 행정체제가 돌아가기 때문에 거절당하고 무응답을 받는 것에 익숙해 지셔야 하며 메일 보내는 것에 익숙해지시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지원 학교의 office email뿐 아니라 해당 학과 학과장님 email 등 여러 사람의 email주소에 본인이 정말 물어보고 싶은 내용이 있다면 다 한꺼번에 여쭤보시는게 정확하고 빠른 응답을 받는 방법입니다. 미국은 정말 직접 적극적으로 문을 두드려야 결과가 돌아온다는 말을 이 과정을 통해 느꼈습니다 하핳...

저는 이미 졸업을 해버린 상태에서 지원을 했고 제 주변에 유학을 같이 준비한 사람없이 코로나 때문에 스터디도 못하고 혼자 다 한 경우인데 앞으로 준비하실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고 조금이라도 도움을 받으신다면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혹시 도움이 되실까 하여 제 sop아래에 첨부합니다.


Statement Of Purpose-Providing smart, efficient, inexpensive, universally-available drug delivery system. That’s my interest and my passion. That’s my ambition. That’s why I’m applying to Northwestern. During my genetic engineering and advanced bioengineering studies the desire to overcome current obstacles in membrane engineering and protein design fostered, nurtured and consumed. My lofty end-goal is to overcome issues surrounding delivery entering nuclei and to prevent decomposition by lysosomes while going through intracellular matrix and developing effective target drug delivery system. Simple but, accurate diagnosis, and effective therapy can be done grounded in drug delivery system based on smart carrier. There are three reasons why I focus on drug delivery. First, by utilizing tumor angiogenesis, ultrasound reacting carriers can specify precise site of the tumor and may lead to key technology for safer and cheaper real-time 3-D imaging which makes accurate diagnosis possible. Second, more accuracy of targeting makes less side-effects which is crucial for treating delicate affected area such as brain. Lastly, developing simpler delivery system other than injection such as oral delivery can alleviate resistance of patients and can be done without 1 on 1 professional manpower which can lead to broader coverage of medical care. I’m not only deeply interested in this field academically, but I’m also committed to this objective so that I can contribute to the deliverance of advanced medical therapy specifically to the under-privileged which includes not only under-represented groups but also people who are suffering from incurable diseases in current state. An event in my past profoundly influenced this objective, and I’m proud that even though it happened many years ago, my desire hasn’t waned one iota. I strongly believe that Northwestern is the most appropriate place to achieve my goal. A collaborative, interactive atmosphere across domains is of paramount importance for my research interests. I would seek to draw upon the expertise of Professor Nathan Gianneschi’s work on photo responsive carrier. Professor’s work on co-polymerizing light sensitive paclitaxel with tumor associated enzyme responsive monomers can be utilized as smart carrier which can perform controlled targeted drug delivery. For encapsulation of the drug, I hope to build upon the knowledge of Professor Igal Szleifer’s work on finding optimal condition of spherical liposome consists of lipids and PEG. To develop efficient targeting carrier, Professor Evan A. Scott’s work on surface engineered nano carrier for FLT4 targeting delivery is invaluable. Professor’s work on displaying targeting ligands on carrier surface can increase accessibility of the target while decreasing uptake of off-target which can contribute to improvement of efficiency. While utilizing others, I also remain fully cognizant that I must contribute as much as I glean to Northwestern’s research, its reputation and its academic environment. My blueprint studies aim to provide societal benefit by allowing affordable access to advanced medical therapy to the under-privileged, and my research methodology and requirements necessitate fostering team-focused, mutually beneficial working methodologies. I will strive to ensure that my research contributes significantly both to Northwestern’s eminence and fellow researchers, and wholeheartedly believe my accomplishments and experiences to date will allow me to not only facilitate this, but to thrive. My journey to date has been fortunate and led me on the path I now tread. I grew up surrounded by doctors, which fueled my curiosity not only in biochemistry but in the core concept of spending my time productively for societal benefit. But, frankly speaking, I don’t have research or work experience that is directly related to biomedical engineering. However, I can confidently say that my prior research experience developed foundations for graduate studies in biomedical engineering. I have learned how to face new kinds of research thesis and how to deal with it as a team. There was 4 months of final research project course work during my last semester. I was assigned to Professor Moon’s lab which treats Li-S battery. Research topic was to figure out whether applying TiO4 to the cathode of Li-S battery would be effective for preventing “Shuttling Effect” which is a great limitation for the new generation battery. It was hard to understand basic ideas of this topic to my group members including me. However, I began reviewing the journals related to the thesis from Li battery to cathode application. Then I finally understood the concept of this research that the main problem is the flow of unstable intermediates of sulfur that leads to erosion of cathode which decreases lifetime of the battery. Thus, my job was to figure out appropriate model arrangement of TiO4 that makes chemical interactions with sulfur intermediates which prevents this shuttling effect. Our group decided to use the modeling program called BURAI. Since it takes long time to run one modeling process, we divided models and ran it simultaneously. Our effort ended up with figuring out the appropriate cathode model and got A+ for the course. Although I couldn’t actually fabricate the cathode, this research let me experience computational chemistry and electrochemistry which was not familiar to me at all. I also learned how to gather information effectively from the ocean of journals. I mentioned in the intro about an event that catalyzed my interest in personalized medical treatments for the under-privileged. During 8th grade I volunteered to help a medical service team in Micronesia. My role was to assist in the general surgery section. I’ll never forget the little girl who arrived one day among the long line of people desperate for medical assistance not usually available to them. We couldn’t do anything for her – the fist-sized cyst behind her right ear was too large, too dangerous to operate on. Watching her walk away in tears, feeling helplessness, I hoped to myself that one day I could help people like her. With the abilities I developed and the future I’ll achieve, I’ll never stop hoping. Upon completion of my Ph.D., I want to progress application of the delivery system. In my perspective, significant future technology that will be spotlighted is accurate smart delivery system targeting brain. Brain is supermajor since it is related with most of the diseases which has complex cause such as dizziness, and tinnitus. However, unlike other parts, deliverance toward brain need to overcome BBB(blood brain barrier). Also, it is surrounded by cranium which makes harder for imaging and treatment. As I mentioned above, utilizing delivery system can contribute not only to drug delivery but also to development of advanced real-time 3-D imaging instrument. After that, I would like to work in biomedical industry. If possible, I would like to either continue working on drug delivery technologies toward advancing their use or join a R&D department in a pharmaceutical company to directly take part in application. And for the further future, it is my desire upon retiring years later to participate in international medical volunteer organization using the technologies I’ve developed contributing to public welfare. I confidently believe that my graduate studies can contribute to achieving my future goals and this will lead to broader impacts of biomedical engineering. Facing the challenges that are waiting for me will be tough while moving forward. Soldier’s creed. ‘We are physically mentally tough. I’m professional. Never give up against the challenge’ still resides in me which makes me more than ready to meet the demands and requirements of your esteemed program. I went through lots of obstacles but proudly can say that I have never gave up even once. Though I’m not an inherent genius, I’m a person gets better and better and try to learn something from the experiences. I can confidently claim that I’m diligent and active person. With the opportunity given to me at your esteemed institution, I will prove my worthiness of being part of the program and I give my word that you won’t regret choosing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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