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맘 간호사 ★첫 시험 Overall 7.5★ 3개월 만에 달성한 후기
오잉 | 2019.11.28 | 조회 1352

워킹맘 간호사 첫시험 overall 7.5, 스피킹 7.0로 졸업!

정말 운이 좋게도 첫 시험에 졸업할 수 있게 되어서 넘 행복해요 >____< 아이엘츠 준비하시는 모든 분들, 특히 우리 애엄마 간호사들 ㅠ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여러분의 목표도 꼭 실현되길 바랍니다. 모두 힘내세요!! Fake it till you make it :)

■ 공부계기 : 제가 지금 육아휴직 중인 간호사인데 워킹맘이라 평소에 일하면서는 절대 공부를 할 수 없는 상황이었어요. 그래서 육아휴가 중에 무조건 아이엘츠 점수를 만들어놔야겠다고 마음을 먹었었어요.

■ 공부기간 : 3개월 정도에요. 12월초에 둘째 낳고 한겨울이라 어차피 산후조리다 뭐다 밖에 나갈 수도 없는데 잘됐다 하면서 산후 1개월 즈음 해커스인강 수강을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진짜 가벼운 마음으로 강의나 한번 들으면서 워밍업 하고 그냥 환급만 받자는 마음이었는데 생각해보니 애기 클수록 더 시간이 없을 것 같고, 육아는 오늘보다 내일이 더 힘든 것을 매우 잘 알기에 ㅠㅠㅠ 최대한 열심히 했습니다.

■ 공부방법 : 초반에는 매일 4강의 (L,R, W, S 한 강씩) 듣다가 중간부터는 라이팅하려면 Grammar랑 보카도 꼭 필요할 것 같아서 6강의씩 (L,R, W, S, G, V) 들었어요. Grammar강의가 intermediate 도 아니고 Basic이라 괜히 얕보고 안 들으려 했는데 강의 패키지를 그렇게 구성한 것은 다 이유가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고, 또 라이팅 할 때 가산/불가산 명사도 제대로 몰라 s를 붙일까 말까 하는 제 자신을 발견하곤 그냥 싹 다 들었습니다. 전반기 강의 1달, 후반기 강의 1달 만에 다 듣고 시험 한 3주전부터 캠브릿지 풀기 시작해서 2주전 정도부터는 스피킹만 연습했어요. 라이팅은 인강 들을 때 샘플에세이 워드에 다 타이핑해서 필사해놓고 시험 3일전부터 그냥 짬짬이 읽기만 했어요.

■ 함시윤 선생님: 시윤선생님의 강의는 정말 두말하면 잔소리로 최고였어요. 수업만 봐도 정말 ‘이 사람은 진짜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더라구요. 학생들보다 열 배는 더 열심히 공부하신다는 후기 속 말들이 뭔지 알 것 같았고 만드신 부교재들 안 봐도 진짜 대박이겠다, 나도 그거 한번 봤으면~~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ㅎㅎ 한가지 기억나는건, 제가 인강 들으면서 유일하게 시윤샘에게만 질문 딱 하나를 했었는데 직접 전화를 주셨더라구요. 전화주셔서 “함시윤이에요~” 하시는데 정말 그날의 감동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왜 궁금한지 물어보시고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정말 참스승이세요!!ㅎㅎㅎ 저는 선생님만 바라보고 있지만 선생님에게 저는 수많은 수강생 중 한 명일텐데 꼼꼼하신 모습에 정말 감동 받았어요. 이 이후로 더 열심히 공부했답니다 : ) 시윤선생님 정말 감사드려요. 저만의 공부팁은 딱히 없고 시윤샘 하라는 대로 하시면 됩니다. 무작정 양으로 승부하는 것 말고 반복해서 듣고 키워드, 연음, 오답 원인 파악하는 것 등등 체계적으로 시윤샘이 리드해주세요

■ 윤성원 선생님: 선생님! 정말 정말 감사 드립니다. 제 인생 첫 시험에 졸업할 수 있게 잘 가르쳐주심에 감사해요. 자신 없는 스피킹을 최소 7을 원하니 압박감이 너무 크더라구요 ㅠㅠ 그래두 샘 강의 덕분에 매직문장도 알게 되고 답변하는 구조도 감 잡고 잘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공부팁으로는 모든 시험 다 끝나고 거의 제일 마지막 시간으로 예약해서 조금이라도 입 밖으로 더 내뱉고 시험 보려고 노력했구요ㅎ;; Part 1 일/공부, 도시 관련해서는 나만의 스크립트 만들어서 녹음하고 수시로 연습했고 나머지 주제는 성원샘 스크립트 그냥 읽으면서 외운다는 생각으로 했습니다. 사실 진짜 꿀팁은, 역시나 마음가짐인 것 같아요 스피킹 방에 들어가기 전에 딱 2가지 자기 최면을 거세요! 1) 이건 내 지식을 묻는게 아니라 그냥 나한테 말 시키는거다. 2) 나는 이 주제가 넘나 흥미로워서 할 얘기가 많다. 딱 이 2가지만 자기 최면을 걸고 자신감 있게 자연스럽게 말하면 +1 은 되는 것 같아요! 시험장에서 아이디어가 잘 안 떠오르잖아요. 그럼 그런 나의 상태를 그냥 영어로 말해보세요. 그러면 그 다음말이 나오기 더 쉬울 거에요! 예를 들면 I’ve never thought of this kind of topic, but I would say 블라블라~ 이런 식으로요.

■ 박범준 선생님: 범준선생님의 여러가지 꿀팁으로 좀 더 효과적으로 풀 수 있었어요. 살면서 그나마 리딩을 제일 많이 해봐서 리딩만이 유일한 희망이었지만, 아이엘츠 결코 만만한 시험이 아니더라구요. 인강 안 들었으면 아마 7점도 겨우 맞았을 거에요. 평소에 캠브릿지 풀 때도 잘 나오지 않던 아름다운 점수로 졸업하게 되어서 너무 기뻐요 선생님 감사합니다!! 마지막에 캠브릿지로 연습할 때는 패시지 당 16분에 다 푸는 걸로 연습했어요 시험 당일에도 15-16분에 다 풀고 남은 시간은 heading 매칭 등등 좀 더 시간을 요하는 문제에 썼습니다.

■ Jen 선생님: 라이팅이 그닥 멋진 점수는 아니지만ㅠㅠㅠ 그래도 overall 점수를 많이 깎아먹지는 않은 정도라 이 정도 받은 것도 감사해요!! Jen선생님의 가르침 덕분이에요. 시험보기 약 3주 전부터 고우해커스에서 task 1, 2 각각 첨삭 받아보고 해커스인강 첨삭도 함께 받았어요. 해커스 첨삭 결과 5.69 이었는데 결과가 6인걸 보니 아주 정확하네요! 공부팁은 따로 드릴게 없지만, 6~7점이 목표시라면 그냥 Jen 선생님 에세이로 공부하는 것이 답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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