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킹 채점자들은 어떤 인간들인지...
널뛰기 | 2018.04.22 | 조회 1209

스피킹 채점 도대체 어떻게 이루어지는걸까요?

감독관 수준이 어느정도인지 똑같은 감독관이 매번 같은 채점을 하는지 그냥 알바생들 그떄 그떄 마다 마구 쓰는지 완전 궁금하네요

솔직히 이것 떄문에 아이엘츠로 옮길 마음이 너무 큰데...아이엘츠를 한번도 안쳐봐서요... 아이엘츠는 마이크가 아닌 실제 선생님들과 대화한다고 하니 기계적인 오류나 환경으로 인한 영향이 없을 듯 해서요...


참고로 저는 지지난번 시험에는 스피킹이 27점 나왔는데요. 솔직히 내용 말 하다가 잘리고 해서 크게 기대안했거든요.

지난번에는 지지난번보다 말도 안 잘리고 part 6도 훨씬 말도 잘한것 같은데 20점 나오더라구요.

간혹 스피킹 점수 엄청 짜게 주는 인간이 점수 주는 사람 중에 있는것 같아요. 스피킹 점수 한국에서 시험친것들도 다들 미국에서 채점하는것 맞나요? 한국 토플러가 이리 많은데 미국애들이 당췌 어떻게 점수 주는지 궁금합니다.

예전에도 항상 스피킹은 22-23점씩 평타로 나오다가 갑자기 19-20점주더라고요. 참고로 전부 다 fair였구요... 27점 나올 땐 fair. good, good 이였어요.


스피킹 점수 주는 인간들이 어떤 인간들인지 궁금하네요... 얼마나 영어를 잘하길래 점수를 일관성도 없이 이따구로 날리는지도...

참고로 미국에서 공부했고... 제 스피킹 실력은 비슷비슷합니다. 발음이랑 억양도 큰 차이가 없는데...저는 당췌 점수가 왜이리 널뛰기로 나오는지 이유를 모르겠네요. 녹음이 제대로 안되서 그런건지....


어떤 사람들은 크게 말하면 울려서 웅얼웅얼 거리게 들린다고 작게 말하라는데...

왠지 후자가 맞는것 같기도... 27점 나올때 몸이 아파서 기운이 없어서 조용조용 말했거든요. 다른 때는 좀 크게 말했었는데ㅠㅠ


아 정말 토플 떄문에 너무 노이로제 걸리고 미칠것 같네요...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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