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미가 정해져 있었을 때 시험장 풍경
ㅇㅇ | 2018.04.20 | 조회 867

예전엔 더미가 맨 뒤에 있어서 리딩에서 뜨면 시간분배 개꿀이였고 리스닝에서 나오면 꿀잠타임이였음


3년 전에 칸막이 없는 시험장에 동시시작인 곳에서 시험 본 적이 있는데 리스닝만 되면 다들 자고 있는 진풍경을 직접 보기도 했었음


그때는 자고 있어도 감독관이 터치 안해줬움


스터디원 중 한 명은 리스닝 더미때 스피킹 말하는거 대비해서 다른 사람들이 말하는거 들으면서 미리 준비했다고 했었움


갑자기 예전 생각나서 글 써봤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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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실히 스피킹에서 유창함이 점수에 영향을 많이 미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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