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교환학생 일상#35 - 낭트 식물원 Jardin des Plantes
낭뜨러 | 2018.04.14 | 조회 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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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날씨가 좋아 친구들과 낭트의 식물원에 갔어요

요즘 점점 날씨가 좋아져서 여기저기 놀러다니는 중이에요 ㅎㅎ

그 동안은 비도 맨날 오고 너무 추웠어서 제가 사는 동네인데도 구경을 잘 안했었거든요

날씨가 좋으니 사람들도 훨씬 많이 보이고 더 활기찬 도시의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시내에 웬 못보던 꼬마기차가 ㅋㅋㅋㅋㅋ


식물원보다도 공원에 가까운!

식물원은 공원 안쪽에 있어요

공원이 엄청 커요... 중앙에 예쁜 호수랑 그에 비해 갸냘픈..???분수 물줄기 ㅠ


너무 예쁘고 날씨도 따듯해서 평화로운 오후였어요...








친구들이랑 앉아서 과자먹기 ㅋㅋㅋ





식물원이에요!

시간이 늦어서 닫힌 바람에 안으로 들어가진 못했지만 주변에 꽃을 되게 예쁘게 많이 심어놨더라구요





관리하기 힘들었을 것 같아요...



신나게 노는 아이들







여긴 새들이 되게 많더라구요!

어딜가나 있는 비둘기 청둥오리 엄청 큰 오리 이름모를 작은 새들까지

자유롭게 돌아다니며 잘 살더라구요 ㅋㅋㅋㅋㅎㅎㅎ


이제 식물원 떠나서 날씨도 좋은김에

유러피안처럼 야외좌석에서 맥주마시러갔어요 ㅋㅋㅋㅋㅋ


이건 저번에도 한번 올렸던 맥주인데

모나코 에요!!! 달달하니 약간 베리맛? 나는 맥준데 어딜 가나 있는 맥주 종류더라구요

맛있어요 ㅎㅎㅎ


사람들 엄청 많죠!!!

여기 사람들 야외좌석 참 좋아하는 것 같아요


오랜만에 정말 오랜만에 외식 ㅠㅠ

타코먹으러 왔어요


ㅠㅠ 맛있다...




배부르게 잘 먹고 집 돌아가는길에 본 무지개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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