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vier): 슈트트가르트로 가다, 자동차의 역사를 만나고 오다.
serendipity | 2016.08.21 | 조회 1643

내가 인생의 작은 비밀 하나 알려줄까?

너희는 지금 이게 따분한 거라고 생각하지? 근데 있잖아, 앞으로는 점점 더 따분해질 거야.

그리고 인생을 재미있게 만드는 건 결국 너희 자신한테 달려있다는 걸 빨리 깨달을수록 인생이 더 재미있어질거고.

-책 <어디갔어, 버나뎃>


안녕하세요? Serendipity입니다!

오늘은 벤츠의 도시 슈트트가르트(Sttutgart)에 다녀온 이야기를 해드릴게요!


튀빙겐에서 슈트트가르트는 기차로 1시간 내외로 시간이 소요됩니다.

슈트트가르트중앙역에 도착하자마자 제 눈에 보인 것은 바로 저 시계탑이에요!

보이시나요? 시계탑위에 벤츠의 로고가!!!
이곳이 바로 벤츠의 도시임을 중앙역에서부터 역시나 바로 느낄 수 있었죠!


제가 먼저 향한 곳은 슈투트가르트 신 궁전(Neues Schloss)입니다.

구 궁전(Altes Schloss)을 대체하기 위해 지어진 건물로서 1807년 프리드리히 1세 때 완성되었다고 합니다!

현재는 관공서로 사용되고 있기 때문에 내부 입장은 불가하지만

겉모습이 아주 훌륭하기 때문에 한 번쯤 바라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하늘은 약간 흐리지만, 건물 너무나 멋지지 않나요?



중앙역 근처에는 큰 광장이 있어요!


광장에는 저렇게 높은 동상이 위치해 있구요, 분수대도 있답니다!
그 뒤에 그리스신전같은 건물 보이시나요?
쾨니히스바우(Konigsbau)라는 대형쇼핑몰이랍니다!
저는 학교일정상 EU관련된 교육을 받고 모의게임을 한 후에 저 쇼핑몰 안으로 들어가 점심을 먹었답니다!

한 층이 전부 다 푸드코트로 되어있고, 다양한 음식이 있기 때문에 슈트트가르트에서 점심을 드셔야한다면,

쾨니히스바우로 들어가 보시기를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