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주루주루의 동네방네 짜이 타이완-11.같이가요,스타벅스
주루주루 | 2016.05.30 | 조회 1924

안녕하세요
주루주루입니다:)



이번 포스팅은 대만에 있는 스타벅스에 대해서 소개해드릴께요!



스타벅스를 중국어로 싱바커(星巴克)라고합니다.



지금 스타벅스에서 스타벅스를 실시간 포스팅 중이에요!!!

















3층짜리 스타벅스인데 건물모습 고급지쥬?

제가 지금 있는 스타벅스 내부는 이렇습니다!!
2층은 사람이 너무 많아서 한적한 3층으로 올라왔어요


한국과 같이
공부를 하는 사람도 많고 비지니스 차 들어와있는 분들도 있어요!



입구부터 시즌상품 바로 보이네요!



이것은 곧 나올 신메뉴!!!





제가 지금 스타벅스에 있는이유!!!




바로 오늘 해피아워 이기 때문이에요!

대만은 해피아워가 한달에 거의 4번씩은 있는듯!!!
게다가 오전 11시부터 저녁 8시까지 해피아워!!!
넉넉한 시간으로 사람들도 한국 만큼 붐비지 않습니다.








짠!!!!
오늘은 5월 30일!!!

주루주루는 스타벅스 원쁠원 혜택과 텀블러 혜택을 받아서
90원(한화 3200원)에 아메리카노 그란데 싸이즈를
무려 두잔을 받았습니다
두잔!!!
텀블러를 가져가면 대만도 10원(한화 360원)을 깎아주거든요!
>,< 넘나 좋은것!!!!
친구와 같이오면 한잔에 1600원 꼴이네요!!

한국 스타벅스 너무 비싸죠?
대만도 너무 싸다 느낌까지는 없지만
그래도 한국에 비해서는 저렴한 편입니다!
스타벅스 자체 혜택말고도
편의점에서 기차나 고속철표를 발권받으면
그 표로도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원쁠원 혜택이 가능하다는것!!!!
>,<



메뉴판!

일단 메뉴는 이렇습니다!










베이커리류 한국보다 뭔가 저렴해요!
꿀 혜택!
아침 11시 이전까지는 베이커리류에 한화 1400원만 추가하면
아메리카노가 같이 나와요.

가끔 시즌으로 나오는 케익은 한국과 가격이 비슷할때도 있답니다






이것은 겨울시즌에 나왔던 딸기케익
생딸기가 팍팍 들어가 있었죠
가격이 150원(한화 5400원) 이었어요. ㄷㄷ
여기서는 150원으로 철판요리도 먹을수 있는지라
많이 손이가지는 않는 메뉴였습니다.





그리고 다른나라 스타벅스와 다른점은

주문 받을때 기본적으로 얼음양을 물어본다는 것입니다.
대만은 어느 음료점을 가도 물어보는것이 기본이에요!
그리고 특이한점은
얼음을 빼달라고하면 아메리카노는 물로 라떼는 우유로 채워준다는것!!!!!



바로 이렇게!!!!(얼음 없는 아이스 아메리카노! 얼음양 30%50%70% 선택가능!)



그것도 아메리카노나 라떼가 본 맛보다 싱거워질수도있으니
친절하게 물어봐줍니다!!
만약 샷추가하고 꽉 채워 달라고하면 어디서 이득냄새가.....





그리고 대만도 일본 못지 않게 이쁜 워터보틀과 텀블러 천국이에요!
정말정말 귀여운것들이 많은듯!!
텀블러도 자주 15%할인행사를 하구요!!
머그도 진짜 이쁜게 많아요 ㅠㅠ



















위에 갈색 통에 담긴것은 에그롤!! 너무 맛있어요





시럽과 파우더 종류도 한국에서 더 비싸거나 없는 종류도 있어서
필요하신 분들은 여행오셨을때 꼭 구매하시길!!





여기까지 대만 스타벅스 포스팅이었습니다!



다음포스팅 또 만나요
안녕 :)

윗   글
 [대만]주루주루의 동네방네 짜이 타이완-12.같이가요,문화축제
아랫글
 [대만]주루주루의 동네방네 짜이 타이완-10.같이가요,대만 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