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세비야 대성당과 야경 스팟들
happyjee1 | 2016.04.16 | 조회 1348
세비야 대성당

*세비야 대성당의 모습


*세비야 대성당에 들어가기 위해 줄을 선 사람들

*풍향계를 들고 있는 여자 동상


* 세비야 대성당 내부


* 세비야 대성당 내부


* 세비야 대성당 내부

* 세비야 대성당 내부

*세비야 대성당 내부

* 세비야 대성당 내부



세비야 대성당은 세계에서 세 번째로 크고,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고딕 성당이며 UNESCO 세계 유산으로 지정되었습니다.

원래 이 자리에는 알모하드 모스크가 기독교 교회로 축성되어 자리잡았지만 1248년 스페인이 세비야를 무어인들로부터 수복한 후 스페인의 부와 힘을 상징하는 대규모 대성당 건립을 기획하면서 모스크는 헐리고 말았습니다. 따라서 현재는 히랄다 종탑이 딸린 현관의 안뜰만 모스크의 흔적으로 남아 있습니다.

세비야 대성당은 1401년부터 1506년까지 100년이 넘는 시간에 걸쳐 만들어졌습니다. 세비야 대성당의 계획이 완성되었을 때 교회의 어르신은 "성당이 완성된 모습을 본 사람들이 우리가 미쳤다고 생각하도록 성당을 아름답고 거대하게 만들어라"라고 하였습니다.


히랄다 탑은 수세기에 걸쳐 종탑으로 개조되었으며 1566년에서 1568년 사이 바르톨로메 모렐은 여기에 기독교 신앙을 상징하는 여자 형상의 풍향계를 설치하였습니다.

"이 건물은 약 1401년경 모스크가 있던 자리에 장방형 초석을 다진 것을 시작으로 하여 꼭 한 세기가 지나서야 완성되었다. 성당 내부에는 볼트를 올린 천장 아래 다섯 개의 아일과 고딕 양식의 중앙 네이브가 있으며 양쪽으로 작고 장식적인 예배당들이 늘어서 있다. 메인 아일은 그리스도의 일생 중 장면을 뽑아 만든 고딕 양식의 목제 선반이 자리 잡고 있는 카필라 메이어로 연결되어 있다. 그 뒤로는 돔을 덮은 르네상스 시대의 장례 예배당이 있고, 첫 번째 아일 뒤로는 1530년 디에고 데 리노(1526~1534년 활동)가 설계한 플라테레스코 스타일의 작은 방들이 보인다. 대기실은 르네상스 양식의, 역시 돔으로 천장을 덮은 챕터하우스로 통한다. 그 옆으로는 성구실이다. "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세계 건축 1001, 마크 어빙 외 공저, 2009. 1. 20., 마로니에북스)


세비야의 야경 스팟

*유명한 야경 스팟 1) 메트로폴 파라솔

세계에서 가장 큰 목조구조물로 독일 건축가인 율겐 마이어 헤르만이 세비야에서 주최한 공모에 당선되어 2011년 4월에 준공되었습니다.
시장, 광장, 바와 레스토랑 등의 기능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 유명한 야경 스팟 2 : 스페인 광장

스페인 광장은 낮에는 활기차고 밤에는 은은하고 아름답습니다.


* 야경 스팟 3: 세비야 대성당

* 야경 스팟 4 : 황금의 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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