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여행기] 딥피자(Deep Pizza) & 덕후(?)투어
망고울라 | 2016.03.26 | 조회 1570
오후 투어를 마치니 배가 많이 고프더라구요 ㅎㅎ
저녁으로는 유명한 시카고 딥피자(Deep Pizza)를 먹었어요

유명한 우노(Uno)의 2호점인 듀(Due)에서 먹었답니다.
왜 2호점이냐구요? 그루폰으로 저렴하게 구입해놔서요 ^^;;;;






우노(Uno)와 듀(Due) 지점은 거의 바로 붙어있었어요.
딥피자는 주문 후, 45분을 기다려야 한다고 해서 미리 전화로 주문을 하고 갔어요.





어마어마한 칼로리를 자랑하는 딥피자!
도우가 빵이 아닐 쿠키같구요, 소스가 위로 올라온 게 특징이죠 ^^
스몰(Small) 사이즈면 여성은 3명이 먹을 수 있어요!





먹은 피자도 소화 시킬 겸, 첫날 저녁은 아이쇼핑을 하였어요.
아이쇼핑의 주제는.... 음... 덕후투어(?) 랄까요? ㅎㅎ





애플 스토어를 시작으로 해서, 두번째는 디즈니샵을 들어갔어요.
매장에는 애니메이션 OST가 흘러나오고, 정말 퀄리티 높은 제품들이 많았답니다.
대세는 스타워즈와 겨울왕국이었어요~





그 다음 찾은 곳은 바로 인형매장 아메리칸 걸(American Girl)이랍니다.
왠지 위의 저 인형들... 'Pick me, Pick me, Pick me up!' 하는 것 같지 않나요?
'당신의 소녀를 구입하세요~!'




너무 예쁜 인형들 보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어요ㅎㅎ





바로 옆에 있는 레고 매장도 다녀왔어요ㅎㅎ
유명한 시카고 건축들을 레고로 만들어놓았답니다~





천근만근 무거워진 다리를 이끌고 마지막으로 찾은 곳은 바로 허쉬 초콜릿 매장이에요.
36번에 나눠서 먹을 수 있는 어마무시한 키세스도 있고, 자이언트 딸기시럽 저금통도 있네요 ^^





짜잔~ 오늘의 하이라이트! 마지막 코스는 바로! 야경 즐기기였답니다~
제가 택스 때문에 여권이 없어서, 바(Bar)를 갈 수가 없었는데요~
아쉬운대로 20층 높이의 우리 호텔 방에서 따뜻한 차 한잔 하며, 야경을 보는 것으로 만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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