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10 : 대학교 첫 수업과 동아리 박람회
happyjee1 | 2016.01.27 | 조회 1025

버밍엄은 요즘 날씨가 안 좋아서 하늘은 이런 색이고..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어요.

학교 건물이 한 번 지어지고 그 옆에 계속 추가적으로 건물이 지어져서.... 건물 구조가 매우 복잡하게 되어있습니다.




세 개의 수업을 다녀와서 느낀 점은,

1) 교수님, 학생의 국적이 매우 다양하다. 아랍, 유럽, 미국, 아시아 등등..
2) 수업 때 애들이 멍때리는 거나 핸드폰을 몰래 하는 건 똑같다.
3) 수업 쉬는 시간에 몰래 교실을 나가는 학생이 있다는 것도 똑같다.

동아리 박람회/ Student Union

오늘 동아리 박람회도 있어서 Student Union에 갔는데 그 앞에서 Domino Pizza를 한 판에 1파운드에 준다는 광고가 있었습니다.


동아리 박람회는 생각보다 작았는데 배드민턴, 산악, rounders, anactus, AIESAC, 애니메이션 등등 다양한 동아리들이 모여있었습니다. 가장 관심이 있던 동아리 중 하나인 배드민턴은 가입비가 15파운드입니다.

윗   글
 [북중미 배낭여행] "여행의 기억" 4.멕시코DF, 프리다칼로, 그리고 성탄절
아랫글
 영국 9 : 우리 대학교 교환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 ④인디클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