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다+페스트 #341 성이슈반트 성당 옆 로즈 젤라또는 사랑입니다
수스키 | 2015.12.28 | 조회 2428



안녕하세요 수스키입니다.

부다페스트에서 제가 가장 좋아했던 음식 중에 하나를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아직도 기억에 남는 디저트인데,

바로 로자 젤라또 !!


저는 아이스크림을 굉장히 좋아하기에 정말 매일 매일 먹었어어요

사실 삼시세끼 다 먹을 수도 있을 법한... 저. .


저는 아이스크림 여름 그리고 겨울 언제 어느때나 먹어도 좋아요

여름에는 시원해져서 좋고 겨울에는 한시간 동안 아이스크림 먹어도
아이스크림이 녹지 않아서 좋고 !!!

그냥 굉장히 좋아합






그리고 이 부다페스트 젤라또는 로마에서 먹은 젤라또보다..
더 환상적인 맛이었어요 ㅠㅠㅠ

정말 이렇게 맛있는 젤라또는 처음 ㅠㅠㅠㅠ

그렇기에 그 누구보다 강추합니다.

여러가지 맛을 완벽한 비쥬얼에 먹을 수 있다는 건 넘나 감동적인 것






장소는 성이슈반트 성당 옆에 바로 위치해있습니다.

저는 4일 내내 갔기에...

사진이 아주 시간대별로 다 있네요









성이슈반트 성당을 바라본 채 오른쪽으로 꺾으면 바로 로자 아이스크림집이 있다는ㅇ!!!

제일 중요한 것은 가격 !!
사실 가격도 그다지 비싸진 않다

아마 양에 비해 비쌀 수는 있다만.. 컴온..
이렇게 예쁜 비쥬얼의 아이스크림이 그 정도 값어치는 해야지 ..

2가지 맛은 2000원정도
3가지 맛은 3000원정도
4가지 맛은 4000원 정도..

정도라하는 건 환율에 따라.. 변동이 있기에
저 중간 쯤은 가격이라 하는 게 좋을 듯 하여.


저는 처음에는 3가지맛

그리고 나머지 날들은 4가지맛.. 에에헤헤헤





아 이거 색깔 정말 잘 골랐지요

쿠키와 초콜렛 그리고 딸기의 조화

늘 말씀 드렸다 시피 저는 아이스크림은 별로 도전을 좋아하지 않아요

그냥 초코와 딸기가 아이스크림의 최고의 조합이라 생각하기에..





친구 말 믿고 한 번 도전했다가 굉장히 .. 실망을 하였지요
물론 맛있긴 하지만..
저는 초코와 딸기의 조합이 딱 맞는 듯 합니다.

그냥 아기 입맛.









여하트 종합적으로 모양도 이정도면 정말 훌륭한 비쥬얼이고 맛도 최고.
쫀듯 쫀듯한 아이스크림을 좋아하기에 저에겐 안성맞춤이고 풍미가 깊고 훌륭합니다.


맛은 그날 그날에 따라 바뀌는데
사람들이 말하길 솔트 캐러멜의 판나코타, 호박, 엘더플라워의 라즈베리 등 특이한 맛을 찾는 사람들에게는
굉장히 어드벤쳐한 곳이라고 하더라구요 ..

그 중에서도 피스타치오는 그 깊은 풍미가 여타 젤라떼리아와 차별화된 맛이었다고 하니
혹시 피스타치오를 좋아하신다면 꼭 한번 도전해보시길 바래요






이렇게 직원들이 직접 스푼으로 하나하나 떠서 만들어줍니다.




잘 보다보면 못하는 사람 잘하는 사람이 있어요

물론 똑같은 아이스크림이지만 잘하는 사람이 만든 아이스크림을 먹는게
더 좋겠지요??

부다페스트 가시면 야경도 좋지만,
맛있는 로자 아이스크림 먹어보시길 바래요

제가 추천하는 맛은 딸기,체리맛 그리고 쿠키맛 마지막으로 다크초콜렛맛이요 !!

삼일 내내 이맛이었따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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