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교환학생]국제워크캠프:::아이슬란드day2
혜디 | 2015.10.26 | 조회 1324

아이슬란드에서의 아침이 밝았습니다!
피곤했는지 꿀잠잤습니다!ㅎㅎㅎㅎ

아이슬란드의 첫 아침
이런 다락방 스타일 창가.. 로망이었는데
막상 자보니,, 찬바람 직빵이더군요 ㅎㅎㅎㅎㅋ

아무리 사진을 회전시켜도 여기에 올릴땐 이렇게 밖에 안올라오네요..ㅠㅜ




브런치를 만들어 준 멕시칸친구!
친구는 밤에 너무 더워서 계속 깼다고 합니다....?...ㅎㅎㅎㅎ
아침을 먹고 다같이 5명이서 플리마켓 구경에 나섰습니다
발목 드러내는 옷차림 했다가 발목에 감각을 잃었죠....


호스텔 앞마당이 예뻤어요~


이렇게 아기자기한 동네에 예쁜 벽화도 곳곳 숨어있구요




도심속에 정말 안어울리는? 이런 이국적인 풍경도 있습니다ㅎㅎㅎ
흥분해서 저게 뭐냐고 물어봤더니 그냥 바다라고 하네요~
좋아하는 저희를 위해 추움을 무릅쓰고 해안으로 갔습니다

....감탄밖에 안나오는 풍경...
바로 옆이 차도인데 이런 풍경이 있다니
이질적이면서도 신비로운 느낌이었습니다.



....
할말잃음요...




바람에 얼굴도 잃고^^
앞으로 이주동안 함께 할 멕시코인 카리나입니다!



이곳은 콘서트장으로 이용되는 곳이라고 해요
바다옆에 떡하니 있습니다!



드디어 도착한 플리마켓!
가격은 결코 플리가 아니었습니다ㅎㅎㅎㅎ
하지만 이곳에선 이 가격이 플리마켓 가격이라네요;...주륵



요런니트가 한 9만원 정도 했어요 하하하하하하



플리마켓 바깥의 풍경!


숙소로 돌아가는 길에 레이캬빅 도서관에 들러서 전시도 보았어요


즐비하다는 비오는날..

그리고 친구들!



추운날씨에 들어온 호스텔 천국이 따로없습니다



거기에 친구가 싸준 라면과 햇반을 먹으니 꿀맛 ㅠㅜ!
이 멕시코 친구들도 오늘부로 라면에 중독됐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맛있다면서 계속 먹더군요


쁘띠저녁을 먹고 바에 갔습니다!

이국적인 느낌의 바~
오늘 이곳의 주민들과 얘기하다 알아낸 충격적인 사실!
제가 좋아하는 비욕을..
그냥 슈퍼가거나 바에 있거나 길거리를 돌아다닐때 흔하게 볼수 있다고 해요
같이 얘기했던 아저씨는
그냥 동네 바에서 저번주에도 같이 맥주마셨다면서
정말 별일이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충격...ㅋㅋㅋㅋㅋ
아이슬란드 피플의 특권인가..



그렇게 아쉬운 술자리를 뒤로하고
내일있을 워크캠프를 위해 라는 변명으로
지방 축적에 나섰습니다.
짠!


식빵 가운데를 도려내고 계란을 넣어 구운후에
베이컨과 잼과 곁들여 먹었어요! ㅎㅎㅎㅎㅎㅎ
이것도 카리나가 해줬습니당


빨리 자고 내일 일찍 일어나야겠어요~

다음에도 아이슬란드 여행기 계쏙됩니당 홍홍





=============오고가며 찍은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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