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초보자의 미국여행도전기] 뉴욕 우드버리 아울렛 과 조커피
킁킁이 | 2015.08.30 | 조회 5205


[미국 초보자의 미국여행도전기] 뉴욕 우드버리 아울렛 과 조커피

안녕하세요! 여러분 킁킁이입니다! 킁킁

오늘은 뉴욕에서 갈수있는 아주좋은 아울렛! '우드버리 아울렛'을 소개합니다 ^^

뉴욕 여행객 분들이 한국으로 돌아가기 전 선물을 사기위해 필수로 들르는 곳인데요!

70% 할인된 상품들과 오렌지카운티의 저렴한 TAX(4-5%)에 감동하며 미친듯이 쇼핑할 수 있는 곳입니다 후후후

중국분들은 캐리어를 사서 , 캐리어를 끌고 다니면서 쇼핑을 하는데요! 캐리어도 엄청나게 할인해서 판매하는곳이에요 ㅎㅎ

먼저 뉴욕지하철 타임스퀘어 역에서 내려서

포트 어소리티 Port authority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타고 1시간 30분정도 이동해야 '우드버리'를 만날 수 있어요!

아래는 뉴욕 지하철 사진! 뉴욕 지하철은 24시간 운행한답니다.

이렇게 철골 구조물? 이 그냥 그대로 있는 뉴욕의 지하철

우드버리를 가는 코치버스 인가(?)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ㅜㅜ 를 왕복으로 끊었습니다.

왕복에 32.4불! 요 버스 찾는 방법은 네이버에 치면 블로그들이 잘 알려주더라구요! 무리없이 찾을 수 있습니다.

1시간 30분 정도 달려서 우드버리에 도착했어요!

우드버리까지 직행은 아니구, 중간중간에 몇번 정차하는데 사람들이 많이 내리지 않아요.

우드버리는 딱 우드버리 라는걸 알수 있구 사람들이 많이 내리니, 따라서 내리시면 됩니다!

팔월초에 탔는데 버스는 춥지 않고 괜찮았어요!

우드버리 쇼핑몰에 도착하면 이렇게 돌아가는 버스시간이 나와있어요! 요것두 잘 확인해주시구!

짜잔! 우드버리 쇼핑몰의 전경!

이렇게 마을처럼 되어있고, 굉장히 규모가 커요! 하루안에 다 보기 힘듭니다 ㅜㅜ 정말 수많은 브랜드가 있으니

원하시는 브랜드부터 착착! 가세요!




인포메이션 센터에서 지도 한장 받아가지구 출발!

워낙 아울렛이 커서 이렇게 ㅎㅎ ㅎ트램도 운행중이랍니다 ㅎㅎㅎ

요거 타면 다리 덜 아프실듯!

오잉! 어느 매장에 줄을 쫙 서있길래 저희도 그냥 가서 막 섰습니다. ㅎㅎㅎ

바로 토리버치 매장인데요! ㅋㅋㅋ 입장객이 많아서 줄 서서 들어가네요 ㅎㅎ 저희도 줄서서 30분 정도

기다렸다가 들어갔는데 ㅎㅎ 약간 연령대 있으신 분들한테 인기가 좋을것 같은 느낌이었어요!


아부지 속옷을 산 켈빈클라인! 구매하면 또 이렇게 할인 쿠폰을 줘요! 정말 쇼핑을 안할 수 없는 우드버리 ㅎㅎㅎ

아디다스 매장에서는 요로코롬 처음보는 스포츠 용 물병도 판매하더라구요!

귀여워서 하나 살까하다 ㅎㅎㅎ 패스했습니당

나이키 매장! 제가 사랑하는 운동화! 정말 저렴해요 ㅜㅜㅜㅜ 진짜 최고 ㅜㅜㅜ

이 조던 정말 예쁘지 않나요...? 진짜 ㅜㅜㅜ 감동 데려올껄.....


반스 운동화 매장! 사이즈별로 막 팔더라구요!

국내에는 볼 수 없는 디자인이 많아서 좋았어요!


귀여운 선글라스 파는 매장도 있구요 ㅎㅎㅎ

리바이스 청바지! 리바이스 청바지는 그렇게 크게 할인을 하지는 않더라구요!

그대신 국제학생증을 보여주면 20%할인을 해준답니다!

아기자기한 리바이스 가방과 벨트 모자 ㅎㅎ

남자친구, 동생 선물로 딱 좋을 것 같은 느낌!

그리고 제가 사랑하는 크리니크!

크리니크 로션이 22.5불 밖에 하지 않아서 당연히 데려왔습니다 :D

한국보다 1만원 정도 저렴하네요!

열심히 쇼핑을 하고 다시 코치버스를 타고 한시간 반을 달려 타임스퀘어에 도착했습니다 ㅎㅎㅎㅎ

체력이 방전되었기 때문에 저희는! 커피를 마시러 갔어요!

바로 5번가의 유명한 '조커피'! (파슨스에서 조금더 내려가면 나와요!)

왠만한 뉴욕 여행책에는 꼭꼭 추천으로 나오더라구요! '블루보틀'과 함께 '조커피'가 유명하다고 해서 방문했습니다.

딱히 간판이 없고 JOE라고 되게 작게 써있어서 ㅎㅎㅎ 처음에 놓쳤다가 다시 돌아왔어요 ㅎㅎㅎ

내부에는 이렇게 커피라고 큼지막하게 아주그냥 뙇 써있어요

내부는 2층인데 약간 이런느낌입니다ㅏ. 저기 2미터는 되는것 같은 키큰오빠가

커피를 만들어 준답니다. ㅎㅎ 뭔가 자유로운 분위기였어요 ㅎㅎ 바리스타 분들도 유니폼보다 그냥 평상복을 입고 ㅎㅎ

뒤로는 크게 메뉴판이 있구요! 라떼가 4천원 정도로 가격은 비싸지 않습니다!

드디어 나온 라떼! 오잉 뚜껑도 안닫아주네요 ㅎㅎㅎㅎ ㅋㅋㅋ

커피를 받으면 이렇게 셀프로 넣고 싶은 시럽이나 꿀(?) ㅋㅋㅋㅋ 곰돌이 꿀 ㅋㅋㅋ 을 넣을 수 있어요

우유와 두유도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JOE커피는 생각보다 특별하지는 않고 그냥 원두의 신맛이 깔끔하게 느껴지는 정도?

원두는 좋은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하지만 커피를 그리 잘 모르는 저에게는 그냥

평범 했던것 같아요!


그래도 JOE커피는 개인카페인데도 불구하고 안에 화장실이 있다는 점이 정말 좋았어요 ㅜㅜ

뉴욕은 지하철에도 화장실이 없고 정말 화장실 찾기가 넘 힘들어융 ㅜㅜ

이제 한국으로 돌아갈 날도 얼마 남지 않았네용 ㅎㅎ

이렇게 지인들 선물도 가득 샀으니 ㅎㅎㅎㅎ 캐리어를 어떻게 끌고 갈라는짛ㅎ 걱정입니당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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