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초보자의 미국여행도전기] 뉴욕 쉑쉑버거(감동의 맛) 와 레고스토어
킁킁이 | 2015.08.21 | 조회 4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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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초보자의 미국여행도전기] 뉴욕 쉑쉑버거(감동의 맛) 와 레고스토어

안녕하세요! 여러분~ 한국에는 비가 자주오고 습한 날씨가 이어지구 있네요~

빨리 선선하고 맑은 날씨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D

오늘은 뉴욕여행 기간중 먹었던 음식중 가장 맛있었던 쉑쉑버거와 (쉑쉑버거는 저의 뉴욕 방문 목적 ㅎㅎㅎㅎ)

뉴욕 레고스토어 방문기를 써볼께요~~~ ^^

뉴욕 타임스퀘어 근처에 위치한 쉑쉑버거!

SHAKE SHACK BURGER 로 현지인들은 '쉐이크 쉑'이라고 부른답니다!

햄버거와 콜라대신 햄버거와 쉐이크를 같이먹는것을 특징으로 하는 버거전문점이기때문이에요!

햄버거와 쉐이크가 어울릴까? 싶지만 같이 먹어보면 정말 맛있고! 중독성이 있어요!

특히 감자튀김을 쉐이크에 찍어먹는 현지인들을 따라해보면 단짠단짠! 악마의 간식 완성!!

칼로리는 폭팔하지만 정말정말 맛있답니다!


사진이 어둡게 나왔지만 가게를 빙둘러싼 주문 줄!

기본 대기시간이 30분인 쉑쉑버거는 저희가 밤 10시 넘어서 도착했지만 여전히 관광객과 현지인들이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었습니다!

줄을 서서 들여다볼수있는 오픈형 주방에는 12명이 넘는 직원들이 분주히 버거를 만들고 있었는데요!

정말 바빠보이더라구요

40분 정도 대기한 후에 진동벨을 받았습니다~ 사실 미국의 대부분 음식점과 카페는 진동벨을 사용하지 않아요!
거의 대부분 쌩목으로 ㅎㅎㅎㅎ 이름이나 번호를 불러주는 문화에요!

하지만 쉑쉑은 정말 바쁜가봐요! 진동벨을 사용중이더라구요!

꽤나 큰 내부이지만, 이미 사람들이 바글바글! 겨우겨우 자리를 잡고 앉아서 찍은 사진!

버거야 빨리 나와랑~~~

짜짠! 저희가 주문한 기본 쉑버거세트와 단품 쉑버거 하나가 함께 나왔어요!

저희가 시킨 쉐이크는 기본 밀크쉐이크(바닐라 맛) ! 바닐라 맛과 초코맛이 가장 맛있어요! 추천!

아래쪽의 노란색 튜브는 마요네즈 랍니다~

흠흠~ 쉑쉑 버거는 일반 버거보다 좀 작은편이구, 가격은 단품이 5불을 좀 넘었던것 같아요~

이제 제가 한번 먹어보겠숨돠!

한 입 베어문 순간 와!!!!!!!!!!!!!!!!!!!!!!!! 정말 맛있다! 생각이 들어요!

사진 처럼 버거안에 있는 패티가 약간 미디움 레어 에요! 스테이크같이 육즙이 풍부하고 고기맛이 확 느껴지면서

고기가 정말 질이 좋다는게 느껴져요! 먹고있어면서도 와 이거 내일 또 먹어야지! 하는 생각이 드는 맛!

정말 이 패티가 아무나 따라 할 수 없는 패티같아요! 진짜 스테이크 먹는 느낌!



너무 열심히 먹느라 감자튀김과 쉐이크를 찍어먹는 사진이 없네요 ㅜㅜ

감자튀김은 평범한 편이구, 쉐이크는 진하고 달아요! 쉐이크가 정말 괜찮아요! 역시 쉐이크 쉑!

뉴욕 여행하면서 정말 많은것을 먹었지만, 전 단연 쉑쉑버거가 최고였어요! 그만큼 맛의 조화가 최고이고

가격도 저렴하구 정말 좋아요! 짱짱 뉴욕에 여행가신다면 쉑쉑버거 꼭! 드셔보세요!

이렇게 쉑쉑이와 함께 행복한 첫날을 마무리하고, 다음날 저희는 록팰러센터 근처

레고스토어에 방문했습니다! 저와 같이간 친구가 어린 남동생이 있는데 레고를 좋아한다고 해서 선물을 살겸

방문했어요!


날씨가 좋았던 뉴욕~

어딜가나 고층건물이 가득한~

레고스토어를 찾아 가는길~~

어딘지는 모르지만 미국국기가 예뻐서 찍었네요~

미국은 저렇게 국기로 집이나 건물을 장식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더라구요!

우리나라는 잘못하면 국기 훼손같은 법에 걸리지만, 미국인들은 위트있게 집을 국기로 장식하는것 같았어요!

찾았다! 레고스토어!

들어가 봅시다!

레고스토어 근처 풍경을 레고로 재현해놓은 깜찍함! 흐엉 귀여엉!

뉴욕 레고스토어의 특별한점은 바로 이렇게 원하는 부품별로 구입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진정한 레고덕후는 설명서 없이 자기 머릿속으로 생각해낸것을 그대로 만들어 낸다는 사실!

사진속 아저씨도 한참을 고민하면서 여러가지 부품을 사가시더라구요!


알록달록 정말 다양한 부품이 가득했어요!

레고를 만들다 부품하나를 잃어버리면 그것만 살 수 있을것 같아요 ㅎㅎㅎㅎ

다양한 레고들이 한가득!

겨울왕국 레고도 있구, 어벤져스 레고도 있었어요!

미국인이 사랑하는 심슨!도 레고로 판매중이에요~ 실제로 보면 정말 귀여워요!

하지만 랜덤제품이라 ㅎㅎㅎㅎㅎ 뭐가 나올지 모른다는점!

또한 가장 신기했던건! 바로 내가 사고싶은 레고의 바코드를 화면에 인식하면 완성된 모습이 화면에 뜬답니다!
심지어 움직이기까지해요! 정말 기술력이 대단하구나 생각했어요 ㅎㅎㅎㅎ 남녀노소 모두 신기해서 해보는중 ㅋㅋ

특히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저희는 쥬라기 레고를 들고 체험해봤는데! 공룡이 막 뛰어다녀요 ㅋㅋㅋㅋㅋㅋ

진짜 신기했어요!

쉑쉑버거도 먹고, 레고스토어도 탐방하고! 뉴욕여행은 정말 즐거웠어요! 다음편에는

랍스터먹방을 했던 ^^ 첼시마켓에 대해서 포스팅할께요! 그럼 다음편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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