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똥의 Tasty Taiwan #006 맛있는 대만을 만나다_4편
찐똥 | 2015.08.18 | 조회 1878




안녕하세요. 찐똥입니다


이번 맛집편은 잠정적으로 마지막편이에요.

아, 놀래지 마세요. 맛집모음집 잠정적 마지막편이라는 소리니깐..

(아무도 안놀랬는데 혼자 춤췄나? ㅎㅎ)


이번주 주말에 대만에는 또 태풍이 온다는 소리가 있길래.. 흑흑

조심해야 될것같아요


여러분들도 건강 조심하시고!! 그럼 맛난거 보러가보실까요?


(죄송해요 위꼴리게 자꾸 저녁에 올려서 하하)













오오오오... 뭐지 이 일본느낌은?

대부분 지하철 입구에 있는 스시 전문점, 스시 익스프레스라고 불리는 식당입니다.

대부분 80원에서 100원, 즉 한화로 (놀라지마시라) 3000원에서 4000원 사이에 이 정도 클래스로 판답니다.

온 사방이 바닷가인데다가 일본 문화가 많다보니 스시가 정말 맛있고 고품격이에요


흑흑... 진짜 자주 먹고싶은데 지하철 까지 가기가 귀찮 ㅎㅎㅎ












크앜ㅋㅋㅋㅋㅋㅋ

내가 올리고 내가 위꼴리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엄청난 비쥬얼을 지하철입구에서 팔다니... 숨막히는 비쥬얼입니다


아 내일 바로 가서 먹어야게써요


연어초밥 이랑 무슨 소스를 뿌린건지 장어인지 모르겠는데 장어는 아닌것같고.. (까먹)


어쨌든 한 마디로 존 to the 맛












그 다음은 대만의 3대 망고빙수 집 중 하나 또 알려드릴게요.

바로바로 시먼딩의 삼형매입니다.


三兄妹인데 三兄弟라고 누가 잘 못 적어서 블로그에 올려서

사람들이 삼형제라고 부르더라구요 ㅋㅋㅋ


삼형매입니다!



가격 대비 양이 최고로 가성비를 자랑하는 곳인데

음.. 인테리어는 별로지만 한국어를 알아듣는 사람이 있어서

(하도 한국사람이 가다보니 ㅋㅋㅋ )


편리해요


아 그리고 여기 망고빙수는 망고아이스크림보다 망고가 더 달다는 소문이 ㅋㅋㅋ















여기는 지파이!


파란색 간판 노란색 간판의 지파이가 있는데


음.. 지파이가 크고 맛있다..?


처음에는 되게 맛있었는데 지금은 자주 먹으니깐 좀 질려옄ㅋㅋㅋ


그래도 관광객들은 처음에 70원이라는 가격에 반하고 크기에 두번반하고 맛에 세번반해여














스타벅스 신메뉴, 오렌지크런치프라푸치노!


제 친구랑 스타벅스갔더니만 학교 근처라 직원이 영어로 환영한다고 적어주네요


아침에 받은거라 그 날 하루 여행이 즐겁게 진행되었다는 ㅋㅋㅋ


대만 스타벅스는 한국보다 저렴하기도 하고 양도 좀 많은것같아옄ㅋㅋ


어쨌든 메뉴도 다른 스벅좋아하시는 분들은 한번 들려서 먹어보시길










마지막으로, 편의점 음식들


대만은 편의점의 나라라고도 할 정도로 편의점이 길마다 하나씩 있고 음식도 엄청 많답니다.

편의점에서 프린트도 하고 항공,기차표도 사고 뭐 다 해여

계란을 끓이는 기계도 있고 어묵도 팔고 뭐 너무많음...


그 중에서도 대만에 있는 애플사이다 추천!


애플사이다는 사이다이긴 한데 사과맛이 나서 사이다처럼 자꾸 먹어도 안 질리는 맛이랄까?


음.. 어쨌든 추천


다른 음식들은 좀 .. 호불호가 갈릴 수 있으니깐 도전해보실 분들은 도전해보긔


(다음번엔 편의점 음식 모음집으로 오면 되겠다!)




그럼 바이짜이찌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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