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lloise의 일상 - 아름답고 평화로운 도시, 포르투 여행기 (6)
릴루아즈 | 2015.07.14 | 조회 1391

안녕하세요, 릴루아즈입니다ㅎㅎㅎ

포르투 여행기 계속 포스팅했어야 하는데 한동안 이런저런 바쁜일들이 많아서 글을 올릴수가 없었어요ㅠㅠ

이제 조금씩 일 처리 하고 여유가 생기고 있어서 다시 포르투 소개글 이어서 올리도록 할게요~!













짜잔~!!!!!!!


포르투의 자랑, 도우루 강변이에요!!



정말 정말 아름답지 않나요?ㅠㅠㅠ

림 속에서나 보던 푸르고 반짝이는 강과 그 옆에 자리하고 있는 아담하고 귀여운 집들ㅠㅠㅠ

맨눈으로 보면서도 '지금 내가 보고있는 이게 진짜인가' 싶더라고요. 너무 예뻐서ㅠㅠ 현실감이 없었어요ㅠ



실제로 보면 강물이 더 푸르고, 반짝반짝하면서 빛나요ㅠ















도오루 강을 가로지르는 다리를 지나면서 여러각도에서 사진을 찍었어요.

이건 다리를 거의다 지나서 찍은 사진이네용ㅎㅎ










(ㅋㅋㅋㅋ) 사진찍는 걸 별로 안좋아하는 저를 친구가 도촬한 사진이에욬ㅋㅋ

지금껏 제가 올린 글들을 쭉 훑어봤는데 사람은 없고 풍경사진만 가득해서 제 사진들만 올렸는데도 꼭 어디서 퍼온 사진들을 올린것 같더라고요ㅎㅎ
그래서 제가 찍은거 맞다는 의미로ㅋㅋ 얼굴은 안드러나는 뒷모습 사진을 올려봅니다ㅋㅋ


+ 아, 포르투 가시는 분들 중에 저처럼 오프숄더 입으시려는 분들은 어깨에도 꼭! 꼭 선크림 잔뜩 바르세요ㅠ
귀찮아서 안발랐더니 하얗던 어깨가 저녁에 숙소에 돌아가서 보니까 새빨개져 있더라고요ㅠㅠ

그 다음날 되니까 완전 타서ㅠㅠ
따갑기도 하고 고르게 태닝이 된게 아니라서 보기에 예쁘지도 않고 여러모로 후회했답니다ㅠㅠ

포르투는 남쪽에 위치한 도시라서 항상 햇볓이 강하고 기온이 높아요!
대낮에는 선글라스가 없이는 눈도 뜨기 힘들정도에요...

따라서 포르투 여행하실 분들께 선글라스는 필수! 선크림도 필수!! 랍니다ㅎㅎ











사진에는 잘 안보이는데 강변 쪽에 가끔씩 아이들이나 젊은 사람들이 모여있는 곳들이 있는데,
뭐하나 보니까 남자들이 윗옷을 벗어던지고 다이빙하고 있더라고요ㅋㅋㅋㅋ

아이들도 하나둘씩 강으로 뛰어들어가서 수영하고 물놀이도 하면서 노는데 무척 즐거워보였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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