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lloise의 일상 - 아름답고 평화로운 도시, 포르투 여행기 (5)
릴루아즈 | 2015.07.06 | 조회 1271

렐로서점에서 나온 다음 포르투의 전경을 보러 갔어요~






이건 전날에 찍은 탑의 사진이에요ㅎㅎ

이 탑은 Torre dos Clerigos라고 불리는데, Torre는 포르투칼어로 탑, Clerigos는 성직자를 뜻하는 Clerigo의 복수형이라고 해요.

그러니 이 탑의 이름은 '성직자의 탑'을 의미하겠죵??ㅎㅎ












이 탑 꼭대기까지 계단으로 올라가서 포르투 시내를 내려다 보았어요ㅎㅎ 3유로의 입장료를 내야 올라갈 수 있답니다!










탑 주변에 고층건물이 전혀 없어서 사방을 다 둘러볼 수 있어요ㅎㅎ

탑의 네 면에서 바라본 포르투의 광경이 각기 달랐어요!

위에 처럼 포르투식 시내 건물들과 가정집들, 작은 정원 (공원?)을 구경하실 수도 있고요,









이렇게 도오루 강과 강변의 건물들도 한눈에 보실 수 있어요!

3유로의 입장료와 수많은 계단을 오른 보람이 있었어요ㅎㅎㅎ


포르투 여행하실 분들은 꼭 이 탑에 올라가보시라고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렐로서점과 상 벤투 역이 바로 옆에 있어서 위치도 좋고 전망도 정말정말 좋아요♡














탑에서 본 경치 뿐만 아니라 탑과 그 주변의 경치도 최고였어요!ㅠㅠ 너무 아름다웠어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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